2008/6에 청량리->부전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중앙선 제천~고명 구간 선로.

이 구간은 1942년에 개통된 뒤 1987년에 전철화되었어. 그 후 2011년에 복선전철화 되면서 사진 속의 모습은 추억으로 남았지.



제천역 동쪽으로는 저렇게 긴 직선주로가 있었다.

사진 오른쪽으로 지금은 개통된 복선전철화 공사 현장이 보인다.



그 후 복선전철화 공사 현장과 약간의 거리를 두고 곡선주로를 돌면...



다시 긴 직선주로가 이어졌다. 여기는 기존 노반을 활용하고 옆에 단선 부지만 추가로 마련하여 복선전철화를 했네.



그리고 38번 국도 고가 밑에서 곡선주로를 돌면 곧 고명역이 나왔다.

지금은 저 곳 쯤에서 태백선이 갈라져 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