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에 살고있는데,
요새 아파트 톡방에서 gtx-c도 4호선 선로 이용해서 배차간격 넓어지고, 4호선 급행도 범계,평촌 둘다 건너뛴다고 해서 말이 많은데
전자는 어쩔수 없지 확정된 사안이고, 4호선 급행은 아직 예타중인건가요?
아니면 이미 결정된 사안인가요? 철도에 관해서는 무지해서 물어봐요.
사람들이 gtx-c 공사할때 범계역에 대피선로 안깔고 그냥 지나가면 금정에서 급행 출발해서 범계는 어쩔수 없이 프리패스 한다고 하는데 참말임?
사당 남부 4호선중 금정 환승역 빼면 범계가 가장 사람 많이 타는곳 아닌가여???
KDI 공고에 따르면 사당~금정 사이엔 급행역 2개만 설정한다는 가정 아래에 예타가 진행될 예정이야. 그렇다면 범계역이 급행정차역이 될 확률은 신설역 포함해서 2/10인데 환승역인 정부과천청사역에 대피선이 신설된다는 내용이 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1/9가 되겠지. 나머지 하나가 어딘지는 현재로써는 아무도 모르지만 정황상 트리플 환승역 인덕원역이 될 것 같다.
감사합니다. 혹시 kdi 공고는 어디서 찾아볼수 있을까요? kdi 홈페이지에서는 4호선, 과천선 으로 검색해도 안나와서 못찾아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