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해서 배차 벌어지는 와중에도 서울에서 천안까지 일반으로 내려가는 열차가 있는데 이게 정상인건가....
파업해서 승무원 없으면 끊어서 집중배차를 하든 뭐 방식을 바꿔야하는거 아니냐..
이와중에 퇴근시간 사람 없는거 보면 1호선 연선 주민들은 알아서 다른거 타고들 귀가하시고 계신듯...?
파업해서 승무원 없으면 끊어서 집중배차를 하든 뭐 방식을 바꿔야하는거 아니냐..
이와중에 퇴근시간 사람 없는거 보면 1호선 연선 주민들은 알아서 다른거 타고들 귀가하시고 계신듯...?
서울말고는 머 다 뒤지란 말인가?ㅋㅋ 정신나간 소리하네
병점에서 끊고 병점-천안 굴려도 되니까 하는 소리임. 인력이 없으면 방법을 찾아야지. 무조건 한번에 가는게 답이냐?
끊긴 왜 끊어 천안가는거도 어차피 승무원들 병점에서 교체하는데 끊어다니면 인력 더 필요하다 방법을 찾긴 뭘 찾아 알지도 못하면서
어짜피 교체하니까 그 생각이 든거임. 병점 승무에서 병점-천안/신창만 돌고 병점-서울은 그 구간만 돌면 총 운행시간은 줄어드니까 회전수는 늘릴수있는거 아닌가 해서. 정신나간 소리네 마네 꼬우면 알려주던가.
평택역 승하차량 보고 옵니다. - dc App
평택 승하차 3.3만인데 개소리하네
그정도면 백지개정 아님? 백지개정이 더 해야할게 많으니까 그냥 특정행로 골라서 그 행로만 쉬는 방향으로 가는거 같은데 - dc App
님 말이 맞는듯. 대충 임시시간표 훝어보니 특정 다이아만 들어내고 다니는거 같음. 그러니 이와중에 동인천급행에 온갖 열차가 다 다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