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출신 - 자한당
해사, 공사출신 - 민주당
이런듯.
예외는 있긴함. 현재 용인시장이자 19대 국회의원을 한 백군기는 육사출신인데 민주당이고, 김성찬은 해사출신인데 자한당임.
송영무도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지.. 아덴만작전의 지휘관과 과거 박근혜한테 세월호 리본달았다고 미움받고 모함을 당해 예편당한 황기철 전 해군총장도 작년인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서 내년총선 준비중임.(원래 상대가 김성찬인데 김성찬이 불출마선언함... 진해가 해군가족이 많다보니 해군가족 표심이 큰데, 해군총장 출신간 대결이 물건너감.)
거기에 육사출신으로 민주당으로 활동한 사람이 임복진,천용택,장태완(장포스) 등등있음. 임복진의 보좌관출신이 정의당 김종대임.
육사출신이 자한당에 많은건 과거 군사정권때 영향도 있긴함. 하나회에서 호남출신 장세동과 고명승빼면 국회의원은 기본으로 했고.(그중 전두환은 바로 대통령에 앉고, 노태우는 12대 국회의원을 했었고... 고명승은 고향에서 버림받음.)
5.16 주역들도 몇몇빼고 대부분 민주공화당이나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했었지. 김재규장군도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했고, 그의 앙숙인 차지철도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했음.
민주당에서 민홍철은 육군법무장교 준장출신이고... 과거 논산에서 열린우리당~민주당으로 출마한 양승숙이라는분도 여성 최초의 장군인가 그런걸로 앎.
해사나 공사출신 장성들이 민주당에 들어간건 일단 육사에 비해 전군요직 비중이 적었고, 불신도 있다들음. 과거 전두환때 해군과 공군은 전두환 사진이 실린 신문으로 구두닦고, 과일껍질을 전두환 얼굴에 버리기도 했다함.
오죽하면 과거 국방부를 육방부라는 말이 등장했는지 이해감.
해사, 공사출신 - 민주당
이런듯.
예외는 있긴함. 현재 용인시장이자 19대 국회의원을 한 백군기는 육사출신인데 민주당이고, 김성찬은 해사출신인데 자한당임.
송영무도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지.. 아덴만작전의 지휘관과 과거 박근혜한테 세월호 리본달았다고 미움받고 모함을 당해 예편당한 황기철 전 해군총장도 작년인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서 내년총선 준비중임.(원래 상대가 김성찬인데 김성찬이 불출마선언함... 진해가 해군가족이 많다보니 해군가족 표심이 큰데, 해군총장 출신간 대결이 물건너감.)
거기에 육사출신으로 민주당으로 활동한 사람이 임복진,천용택,장태완(장포스) 등등있음. 임복진의 보좌관출신이 정의당 김종대임.
육사출신이 자한당에 많은건 과거 군사정권때 영향도 있긴함. 하나회에서 호남출신 장세동과 고명승빼면 국회의원은 기본으로 했고.(그중 전두환은 바로 대통령에 앉고, 노태우는 12대 국회의원을 했었고... 고명승은 고향에서 버림받음.)
5.16 주역들도 몇몇빼고 대부분 민주공화당이나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했었지. 김재규장군도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했고, 그의 앙숙인 차지철도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을 했음.
민주당에서 민홍철은 육군법무장교 준장출신이고... 과거 논산에서 열린우리당~민주당으로 출마한 양승숙이라는분도 여성 최초의 장군인가 그런걸로 앎.
해사나 공사출신 장성들이 민주당에 들어간건 일단 육사에 비해 전군요직 비중이 적었고, 불신도 있다들음. 과거 전두환때 해군과 공군은 전두환 사진이 실린 신문으로 구두닦고, 과일껍질을 전두환 얼굴에 버리기도 했다함.
오죽하면 과거 국방부를 육방부라는 말이 등장했는지 이해감.
특히 MB 때 롯데타워 짓는다고 육군출신 기무사 동원해서 공군 출신 찍어내린게 아주 큼.
거기에 김관진빼고 호남출신 육군 장성들도 진급누락으로 예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