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내리고 계단올라가는데 씨발 하행선 모니터에 깜깜하게 한글표기가 아무것도 안되있는거 본 순간 시팔 진짜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렇게 11시 5분쯤에 20분넘게 기다리고 탔는데 어느 역에서 방송 나오길 내가 탄 전철 다음에 오는게 인천행 막차란다 원래 두갠가 더있는데
암것도 모르고 표류되는애들 백퍼 나온다
시팔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