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노선 적자 보조금 축소가 예산 절감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공공철도를 향한다는건 다 헛구호 였구나?

PSO 보상금 650억을 줄이니 저렇게 운행횟수가 문노스 당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