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이나 경춘선 개통 전까지 어떻게 출퇴근했을까

특히 화도나 오남쪽은 ㄹㅇ


강남 출퇴근이야 지금과 별다를 것 없으니까 그렇다쳐도

도심이나 여의도는 차없으면 무조건 강변이나 광나루, 청량리까지 버스타고 가야했을꺼 아냐

765번이니 1330번같은 좌석버스들도 딱히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는 것도 아닌 정류장 몇 개 그냥 살짝 패스하는 정도


망우동에서 마석까지 버스타고 이용하는데도 어디 시골오지가는 것마냥 멀게 느꼈는데 ㄷㄷ

구리,남양주사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배차 고자같은 경중선이나 경춘선 애용하는 것도 이해되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