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철公은 히타치에서 엔지니어링 라이센스는 정식으로 돈주고 받고서
해외로 팔아먹는지는 모르겠는데, 철차는 차라리 히타치 직수입이 1량 단가 더 저렴하지 않나 싶은데.
익명(211.57)2019-11-21 14:08
토목구조물 쪽은 또 철차랑은 기술력 사정이 영 딴판이라
예를 들면, 세계 최초 30m PSC 궤도빔이라든가
단가절감형 신호케이블 절연블럭(GRC블럭, 전동차 전력공급 장치를
모노레일에 고정하는 유리섬유 강화시멘트 소재의 궤도계통 관련부품으로
기존 일본산 블럭의 12년 2월 기준 개당 16만 8천원과 대비해
개선된 대구도철공 블럭은 12년 2월 양산가격 기준 4만 5천원으로 절감시켰음)
익명(211.57)2019-11-21 14:17
뭐, 이런 토목공학(중에서도 적산/회계, 건설비/예산에 직결된 거 위주로)적 인건
또 기술력이 아예 없진 않았다는게 보여서, 35m 내지는 40m 정도로 경간 쭉쭉 늘린
PSC 궤도빔! 이라던가, GRC 블럭이 2019년 12월에도 양산가격이 3만 3천원이다
내지는 2만 7천원쯤이다! 정도쯤 되면 파나마도 대충 한국의 대구도철공 고르는 데
크게 내적갈등없이 업체들 내놓은 입찰가랑 조서만 갖고 낙찰업체 공정하게 찍어서 나온 결과인듯함.
대구도철公은 히타치에서 엔지니어링 라이센스는 정식으로 돈주고 받고서 해외로 팔아먹는지는 모르겠는데, 철차는 차라리 히타치 직수입이 1량 단가 더 저렴하지 않나 싶은데.
토목구조물 쪽은 또 철차랑은 기술력 사정이 영 딴판이라 예를 들면, 세계 최초 30m PSC 궤도빔이라든가 단가절감형 신호케이블 절연블럭(GRC블럭, 전동차 전력공급 장치를 모노레일에 고정하는 유리섬유 강화시멘트 소재의 궤도계통 관련부품으로 기존 일본산 블럭의 12년 2월 기준 개당 16만 8천원과 대비해 개선된 대구도철공 블럭은 12년 2월 양산가격 기준 4만 5천원으로 절감시켰음)
뭐, 이런 토목공학(중에서도 적산/회계, 건설비/예산에 직결된 거 위주로)적 인건 또 기술력이 아예 없진 않았다는게 보여서, 35m 내지는 40m 정도로 경간 쭉쭉 늘린 PSC 궤도빔! 이라던가, GRC 블럭이 2019년 12월에도 양산가격이 3만 3천원이다 내지는 2만 7천원쯤이다! 정도쯤 되면 파나마도 대충 한국의 대구도철공 고르는 데 크게 내적갈등없이 업체들 내놓은 입찰가랑 조서만 갖고 낙찰업체 공정하게 찍어서 나온 결과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