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쪽은 일본 히타치랑 컨소시엄을 맺었다는건지,

우진산전 라이센스에 묻어서 히타치 차량모델을 우회해서

사용했단건지 명확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토목구조물 쪽은 또 철차랑은 기술력 사정이 영 딴판임.


물론, 매우 좋은쪽으로.


(그게 토목적산 쪽으로만 굴러가는 잔머리?[야매촉?]이 좋아서

결과도 아무튼 좋게좋게된 그런건지, 진짜 기술력이 좋아져서

허우대 아닌것도 다같이 우수하게 되갖고 그렇게된건진 모름)


예를 들면,

세계 최초 30m PSC 궤도빔이라든가


단가절감형 신호케이블 절연블럭(GRC 블럭)

[전동차 전력공급 장치를 모노레일에 고정하는 유리섬유

강화시멘트 소재의 궤도계통 관련부품으로 기존 일본산 블럭의

12년 2월 기준 개당 16만 8천원과 대비해 개선된 대구도철公의

같은 블럭은 12년 2월 양산가격 기준 4만 5천원으로 절감시켰음]


뭐, 이런 토목공학(중에서도 적산/회계, 건설비/예산에 직결된거

위주로)적 인건 또 기술력이 아예 없지는 않았다는게 보여서,

35m 내지는 40m 정도로 경간 쭉쭉 늘린 PSC 궤도빔! 이라던가,

GRC 블럭이 2019년 12월 쯤에도 양산가격이 3만 3천원/1개 이다!

내지는 2만 7천원쯤/1개 이다! 정도쯤 되면 파나마도 대충 한국의

대구도철공公을 고르는 데 크게 내적갈등이나 자괴감 같은거 없이

업체들 알아서 눈치껏 내놓은 입찰가랑 조서만 가지고 적격심사

거쳐서, 낙찰업체 찍어가지고 나온 결과라고 인정할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