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6에 청량리->부전 무궁화, 2011/7에 안동->청량리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중앙선 삼곡역 구내 선로들의 모습.
1942년에 문을 연 삼곡역은 1988년에 소화물, 2005년에 여객 취급을 중지하고 지금은 화물만 취급하고 있어.
한일현대시멘트 공장과 전용선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멘트 화물 취급이 활발하지.
2008년에 찍은 사진. 2007년에 구내 배선 개량 공사를 했으므로 저게 원래의 모습은 아니다.
그걸 말해주듯 전차선 지지대도 새것이었다.
2011년에 찍은 모습.
2011년에 복선전철화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지반을 높여서 역을 사실상 다시 지었다.
예나 지금이나 역 구내엔 양회조차가 유치되어 있어 시멘트 취급이 활발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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