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001&oid=032&aid=0002976117


백수가 많은 것 같음.


우리 아버지가 대기업 거의 정년까지 채우신 분인데

내가 코레일 들어나고 나서 거기 연봉 짜지 않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리고 야간하는거 알아서 그런지 근무환경 안 좋지 않냐고 물어보시기도 했고.

(지금은 딴데로 이직함...야간 넘 힘들어서ㅜ)


그리고 내 친구중에도 취준하다가 금융권 간 친구 있는데

금융권 정신적으로 빡센데 코레일 준비해봐...이랬는데

코레일 가면 급여 짜서 자립 못 할거 같다고 대놓고 말했음.

심지어 야간근무 싫다고 코레일 안 가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고.


귀족노조네 어쩌네 하는데

일근하고 호봉 없는 사람들은 ㄹㅇ200 찍히는 곳이고

교대해야 그나마 돈 좀 나오는 곳.


코레일 채용공고에 나온 연봉 3200?

그건 교대하고 군대 다녀와야 받을 수 있는거임.

그러니까 더 적게 받는 경우가 많다는거.


솔직히 백수나 안 좋은 기업 다니는 사람들이나 코레일 배불렀다고 그러지

대기업 다니고 취준 좀 해봤으면 저런 말 함부로 안 하더라.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추가로 남이 파업하는 거 갖고 ㅈㄹ하는 애들은




꼭 이런 짓 한번 씩은 하더라....




참고로 서교공은 물론이고 경찰도 4조 2교대 하고 있지.


코레일 3조2교대가 뭐 어떠냐고 말은 하는데

동종업계나 다른 공무원 보면 박탈감은 들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