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마선언 ㅋㅋ
근데 얘네들 당선자 0명 예상한다. 여기 이상규도 2012년 총선때 관악을 출마해서 당선되었지만, 통진당 해산후인 2016년 총선때 득표율 한자릿수대로 낙선.
얘네들 득표율 한자릿수대로 전원 낙선 예상해봄. 그리고 쟤네가 출마할곳 지역구 현역들 조직력하고 개인기를 뚫기 어려울거다.
또 민중당에 현역 국회의원이 한명있는데, 재선은 어려울거다. 지역구가 울산 동구인데 이제 민중당도 과거 민노당때처럼 울산에서 영향력도 ㅈ도없음.
근데 얘네들 당선자 0명 예상한다. 여기 이상규도 2012년 총선때 관악을 출마해서 당선되었지만, 통진당 해산후인 2016년 총선때 득표율 한자릿수대로 낙선.
얘네들 득표율 한자릿수대로 전원 낙선 예상해봄. 그리고 쟤네가 출마할곳 지역구 현역들 조직력하고 개인기를 뚫기 어려울거다.
또 민중당에 현역 국회의원이 한명있는데, 재선은 어려울거다. 지역구가 울산 동구인데 이제 민중당도 과거 민노당때처럼 울산에서 영향력도 ㅈ도없음.
김선동처럼 호남에서 뽑힐 확률은 없음?
김선동은 어려울걸?? 이정현을 이길수나 있을지 의문임. 거기에 김선동이 최루탄사건으로 지역구에서 서갑원처럼 이미지 나빠졌음. 얘가 당선된것도 민주당이 후보안내서 된거였고.
선거법 안바뀌면 순천 2석 될 가능성 높은데 그러면 이정현이 하나 먹거나 걔 아니어도 서갑원 장만채 둘이 먹게 되어있음. 참고로 서갑원 라이벌인 노관규는 가정사(아들 건강문제)때문에 나올 상황이 아님.
노관규는 얼머전에 모친상을 당하고 아들과 아내건강때매 사실상 간병해야해서 정치할상황은 안됨. 그리고 선거제개혁하면 순천은 현행유지 or 다시 곡성과 같은 선거구로 묶여 갑,을로 분구시 이정현은 곡성군이 들어간 선거구로 나갈거라고 봄.
순천시내부는 장만채나 다른 민주당에서 가져갈거고, 김선동은 힘들다고 봐야함. 근데 이정현이 보수-진보 구분없는 신당하나 차린다고 함. 자한당과 손을 끊은듯.
노관규가 안나가면 노관규쪽 지지자들이 장만채 밀겠구만 이정현vs 서갑원만 아니면 될것 같은데?
민중당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의당에 한국국민당도 있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정의당은 비례는 몰라도, 지역구는 당선되기 ㄹㅇ힘듬. 한국국민당은 뭔 정당임?? 80년대 정당인가??
민중당은 정의당한테 크게 털릴거다.
민중당 저 새끼들 홍콩사태에 대해 중국을 두둔함. 다른당들은 걍 언급을 안하는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