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거 있을 수 있고, 특정 대상 옹호하거나 비난/비하의도 등은 없음을 먼저 밝히고...


당장 지금 상황만 봐도..


KTX/SRT 같은 고속철도 빼면...

흑자보는 노선이 몇 개 안되는걸로 아는데...


게다가 우리나라 운임수준도 높은편이 아닌걸로 아는데...

막상 운영기관 분리한다해도..


하려는 사업자가 있을까?하는 생각은 드네요...

당장에 동해선 광역전철나 경강선(판교~여주)때만 봐도..

운영권 다른사업자한테 주려다가 결국 코레일이 맡은 사례도 있고요...


이론상 이것저것 말하는거 같긴한데.. 생각대로 잘 될지는 의문이랄까요...?


개인생각으로는 정 나누는게 필요하다면

코레일-SR-철도공단 다 통합 후

그 통합된 회사아래 독일처럼 고속철도/장거리회사-광역회사-일반철도-시설회사 등으로 다 나눠놓던가하는것도

고려 해볼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분란 등 문제소지가 있거나, 성격에 안맞는 댓글 등은 삭제할 수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