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거 있을 수 있고, 특정 대상 옹호하거나 비난/비하의도 등은 없음을 먼저 밝히고...
당장 지금 상황만 봐도..
KTX/SRT 같은 고속철도 빼면...
흑자보는 노선이 몇 개 안되는걸로 아는데...
게다가 우리나라 운임수준도 높은편이 아닌걸로 아는데...
막상 운영기관 분리한다해도..
하려는 사업자가 있을까?하는 생각은 드네요...
당장에 동해선 광역전철나 경강선(판교~여주)때만 봐도..
운영권 다른사업자한테 주려다가 결국 코레일이 맡은 사례도 있고요...
이론상 이것저것 말하는거 같긴한데.. 생각대로 잘 될지는 의문이랄까요...?
개인생각으로는 정 나누는게 필요하다면
코레일-SR-철도공단 다 통합 후
그 통합된 회사아래 독일처럼 고속철도/장거리회사-광역회사-일반철도-시설회사 등으로 다 나눠놓던가하는것도
고려 해볼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분란 등 문제소지가 있거나, 성격에 안맞는 댓글 등은 삭제할 수 있어요..ㅠ
DB식 운영하는게 거의 민영화 전 단계 급이라 힘든데.
우리나라는 못함 운임결정권조차 운영사에 없고 광역부분은 환승제도로 강제로 믂어놔서 안됨
223.39// DB식으로 해놓고 다 지금 SR처럼 공기업 지정해놓으면 되지않을까 싶기도...? 그러고보니 한전 발전자회사들(남동발전, 서부발전 같은 회사들...) 분리한 것도 민영화작업하면서 분리한거 아니었나요?(틀린거 있을 수 있고, 누구 비하의도 없어요...ㅠ)
그리고 DB도 그렇고 SNCF도 그렇고 다른 수익사업 하는데 철도 한 우물만 파는 코레일 상장하고 주식회사 전환해봤자임.
발전사의 경우 기존에도 흑자구조였고 영업익이 비등해서 가능하지만, 한국 철도의 경우 사실상 경부고속선을 제외하면 모두 영업계수 100을 상회하는 노선들 천지일 정도로 운임이 낮게 정부에 의해 통제되고 있고 철도 네트워크 산업과 중거리 수송(4시간 이내)에 탁월한 철도 교통 특성을 고려하면 한국 철도연장이 너무 짧음
더욱이 부대사업 허용해주면 모를까 한국은 부동산임대, 물류업(백화점) 등 부대사업 개발이 매우 엄격히 제한걸려있음. 이걸 풀면 민간산업에서 좁은 내수시장 갈라치기한다고 여론전할거고, 부동산 투기붐도 야기할 수 있어서 한국 정서 상 허용됙 어렵
211.200//그건 그렇다 쳐도 버스사업 좀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드는데 지금 살인적 근무 안전장치 장착 반대 같은 꼬라지 보면
환승할인, 교차보조의 교통네트워크 상황에서 지금 8507같은것만 겨우 체면치레 하는데, 나머지 만들었던 부천 송내 등등 광명 셔틀 다 없앤거보면 코레일에서 현재 요금체계에서 버스사업도 답이 없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8507도 적자인데 광명역 활성화 차원에서 불가피하게 운행하고 있다고 하더만
사실 버스는 철도와 정반대로 민간 좆소끼리 출혈경쟁 으로 공멸한 시장이니까.....
교차보조가 있어서 그렇게 나눴다간 반발 많이날걸, JR 서일본에서도 시마네쪽이 왜 분리시키려고 하는데 분리 못하는게 그거지
운영기관 분리가 필요하다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는거 같길래... 적어본 글이었어요..(틀린거 있을 수 있고, 누구 비하의도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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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개명박이랑 닭그네 썅년것들이 srt 억지로 분리시키는 바람에 생긴결과
솔직히 일본 같으면 민자로 분리시킬 수 있으나, 한국은 철도 운송 시장이 크지도 않을 뿐더러 운임이 워낙 싼 체제라서 수익내기 힘듦.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일반인 5000원 받는 거 아니면 수익이 안난다고 보면 됨. 이런 적자 사업체제를 계속 이어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