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공약과 의지를 확인한 전북 탄소섬유산업을 진흥시키고자 만든 일명 탄소법이 여당의 법사위 간사 (강원도 지역구 모 의원)이 대놓고 반대함. 자한당은 처음에 반대만 할줄 알았지만, 자한당출신 정운천의원의 설득덕에 찬성입장으로 돌아선사람이 몇사람이 있는데, 민주당은 저 간사한명이 대놓고 반대한게 드러나버림. 

거기에 기재부역시 각종 위원회도 통폐합되는데 무슨 탄소법에 위원회가 뭐 필요하냐고 함. (탄소법에도 탄소산업진흥위원회 설립근거가 들어있음.)

또한, 최근 예산안 조정소위에도 전북의원이 한명도 못들어감. (전북의원이 못들어간건 7년만에 처음) 뿐만아니라 민주당1명, 민평당1명, 바미당1명, 무소속1명의 국회의원이 예결위원으로 선임했는데, 정작 새누리당 시절부터 3년연속 예산안 조정소위에 들어간 바른미래당 정운천의원이 계파싸움때매 못들어가고, 민주당조차 남은 한자리를 광주지역 국회의원에게 배정해버림.

민평당과 무소속은 비교섭단체라 들어갈자리도 없음.


민주당이 탄소법 대놓고 반대하지, 예산안 조정소위에도 전북의원이 한명도 안들어가지 그야말로 전북 홀대중.


내년총선때 광주,전남은 몰라도 전북에서 민주당은 표얻기 글러먹음. 광주,전남은 그나마 문재인 정권덕에 각종 국책사업 따낸반면에 전북은 이도저도 없게됨.

광주,전남은 민주당이 싹쓸이해도 전북은 정동영이 중심이된 민주평화당이나 유성엽이 주축이된 대안신당이 크게 선전하게될듯. 현재 전북에 민주당 소속은 두명밖에 없고, 남은 8명은 바른미래당2명, 민주평화당3명, 대안신당2명, 무소속1명으로 구성되서 위8명이 뭉치게되면 민주당은 힘도 못씀.

오랜만에 전주시 지역구에 연임재선하는 국회의원이 16년만에 나올 분위기일듯. (내년에 낙선위기인 정동영을 오히려 민주당이 정치생명 연장시켜주고, 김광수나 정운천도 낙선위기였는데, 위 사람들이 역공할 빌미롤 줬으니 그야말로 민주당은 전북에서 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