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92,96년 총선때 현재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국회의원을 당선시킴.
92년엔 진안/무주/장수는 어부지리 없이도 당선되었음. 남원은 ㄹㅇ 어부지리였고.
글고 96년엔 신한국당이 한명밖에 당선되지 않았는데, 일단 스펙이 전북도지사와 동력자원부장관을 역임한 사람이라 경쟁력이 있었지.
오늘날 전북에 자유한국당이 힘 못쓰는건 중량감 있는 사람도 없고, 낙선하면 부울경의 민주당 당선자처럼 낙선해도 다음선거에 계속 출마해서 사람들 마음이라도 돌려보자 이런 마인드가 너무 없음.
민주당이 부울경을 야금야금 먹고, 대경권도 미약하게 나마 먹으려 드는데, 자한당은 호남공략을 포기해서 이모양.
어차피 호남은 의석수가 영남의 1/2수준이라 호남포기해서 영남에 몰빵해도 수도권이라는 큰 산때매 무너졌지.
전남의 이정현은 이제 자한당과 선긋고 자기가 보수-진보 아우르는 정당을 만들계획이라고 밝힘. 본인이 지역주의로 상처받아서 그 마음은 아는데, 너무 박근혜 두둔하지 않았으면 지금 은둔했을 이유가 없거늘...
92년엔 진안/무주/장수는 어부지리 없이도 당선되었음. 남원은 ㄹㅇ 어부지리였고.
글고 96년엔 신한국당이 한명밖에 당선되지 않았는데, 일단 스펙이 전북도지사와 동력자원부장관을 역임한 사람이라 경쟁력이 있었지.
오늘날 전북에 자유한국당이 힘 못쓰는건 중량감 있는 사람도 없고, 낙선하면 부울경의 민주당 당선자처럼 낙선해도 다음선거에 계속 출마해서 사람들 마음이라도 돌려보자 이런 마인드가 너무 없음.
민주당이 부울경을 야금야금 먹고, 대경권도 미약하게 나마 먹으려 드는데, 자한당은 호남공략을 포기해서 이모양.
어차피 호남은 의석수가 영남의 1/2수준이라 호남포기해서 영남에 몰빵해도 수도권이라는 큰 산때매 무너졌지.
전남의 이정현은 이제 자한당과 선긋고 자기가 보수-진보 아우르는 정당을 만들계획이라고 밝힘. 본인이 지역주의로 상처받아서 그 마음은 아는데, 너무 박근혜 두둔하지 않았으면 지금 은둔했을 이유가 없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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