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권 들어서고 나서 살기 진짜 힘든 사람들은 잘 되긴 커녕 자기들이 내는 목소리조차도 묻혀버리는데

정작 지금까지 남들 등에 빨대 꽂아서 꿀만 빨던 개좆같은 인간들만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있는거 같다.

특히 80년생 페미년들이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의 피를 쪽쪽 빨면서 남들한테 피해만 주면서 살더니

지금은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실제 여성 피해자들의 사례를 마치 자기들이 똑같이 당한 마냥 부풀려대고

마치 자기 서류상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걸 정당화하고 남성들을 혐오하는 것조차 정당화하고 있는 것처럼.


지금 정권은 물론 잘해보자는 취지로 국민들 목소리 좀 더 들어보려고 이거저거 바꾸긴 했는데

지금은 들어주기는 커녕 지들 입맛따라서 쏙쏙 골라서 듣고 그러다보니 계속 어느 특정 성별과 계급만

계속해서 차별받고 살게 된다. 그나마 들어주는 요구도 별 개좆같은 말도안되는 소리만 귀기울여 듣고는

나라를 개좆창으로 만드는데 일선하고 있음. 심지어는 아무도 요구하지 않는 걸 지맘대로 실행하고 있음.


그러니까 지금까지 인생 처음부터 쫙 펴지고 좆같은 일이라곤 지 아랫것들이 지들 말 안듣는 것밖에 없었던 새기들이

말도 안되는 요구만 정부에다 줄창 지껄여대고 그걸 또 받아주고 받아주니까

별에 별 개 좆같은 인간들만 더 나아지는 상황이 오는거다.


앞으로 처우개선 외치는 것들 중에 실제 처우랑 조금이라도 과장되거나 틀린 요소가 있는 것들은

개선은 개좆으로주고 감옥에서 썩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