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 분담이 어느정도 더 되어야 그래도 탈만하다 라는 느낌이 들까
출퇴근 너무 힘든데 앞으로의 개선 여지도 안보여서 말이지
9호선 우이신설 늘어나도 딱히 분산된 느낌도 적고 오히려 갈수록 타는 인원만 늘어나는것 같음
현재 신노선 계획된거 해봤자 GTX랑 신안산선 정도인데 수도권 인구에 비해서 턱 없이 부족한 것 같음
수송 분담이 어느정도 더 되어야 그래도 탈만하다 라는 느낌이 들까
출퇴근 너무 힘든데 앞으로의 개선 여지도 안보여서 말이지
9호선 우이신설 늘어나도 딱히 분산된 느낌도 적고 오히려 갈수록 타는 인원만 늘어나는것 같음
현재 신노선 계획된거 해봤자 GTX랑 신안산선 정도인데 수도권 인구에 비해서 턱 없이 부족한 것 같음
3기때 계획되었다가 취소된 모든 노선
근데 애초에 서울 출퇴근 인구가 너무 많아서 아무리 무슨 ㅈㄹ을 해도 해결하기는 힘들거 같은데
깔면 깔수록 늘지 않을까
1-7 호선 관계가 딱 이 모양. 1호선 개선해보려고 7호선 깔았는데 둘 다 터짐. - dc App
7호선 거기는 노원때문에 떡상 한곳 아니냐
깔면 깔수록 늘어난다는건 수요가 있다는거고 그 수요가 안정화 될때까지 깔아주는게 보통 맞는거 아닌가 깔수록 늘어난다고 안까는게 아니라
경인선 그래도 확실히 줄었다
ㅁㅈ 경인선 많이 줄었지
7호선 부평연장되고나서 1호선이 얼마나 탈만해졌는데
노선을 까는것 즉 신설도 중요한문제지만 있는노선 잘 활용하는것도 급선무임. 도로는 맨날 퍼주기예산이니 지역예산이니하면서 삽질하면서 왜 광역대중교통은 그대로인지 모르겠음. 출퇴근 첨두시에 배차가 4분마다면 차량구입비에 예산쏟아서 2분으로 줄일생각을 해야지. 지금 수요가넘쳐서 공급이 과부족상태임 - dc App
배차를 감안해도 현재 아무리 봐도 수요대비 과부족 상태라 쓴 글임 활용을 잘 해도 수요 폭발에 따른 개선점이 안보이니 몇개는 더 깔아야 하나 생각이 듬
공공기관 지방 이전
깔면 깔수록 느니까 서울에 집중할게 아니고 주변 경기권이나 부산권에다가 노선을 깔면 해결될지도
경기권은 이미 많이 깔고 있고 부산에 까는건 의미 없지 여기에 있는 인프라가 하루 아침에 옮길수 있는게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