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 분담이 어느정도 더 되어야 그래도 탈만하다 라는 느낌이 들까

출퇴근 너무 힘든데 앞으로의 개선 여지도 안보여서 말이지

9호선 우이신설 늘어나도 딱히 분산된 느낌도 적고 오히려 갈수록 타는 인원만 늘어나는것 같음

현재 신노선 계획된거 해봤자 GTX랑 신안산선 정도인데 수도권 인구에 비해서 턱 없이 부족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