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복학시기 9개월 넘게 남아서 스크린도어 만드는 업체 취업했었는데

조립 파트가 정해져 있고 정해진 파트 반복 업무라 할만 했는데 환경이 별로였지

우리가 설치는 안했는데 신이문역인가 거기 스도 달아야 한다길래 설치 개고생했던거 기억남

그러다 스크린도어 구입물량 반토막 나서 반년은 오이도 코레일 기지 가서 전동차 배관했는데 

회로도 보자마자 머리 터져가지고 고생 많이했지 설계 회로도 보자마자 인간은 역시 

대단하구나 다시한번 느끼고 왔었는데 4호선 전동차 시운전인것도 들어오고 신기한거 많이 봤는데 거의 10년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