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을 끼고 취한 상태로 카메라 앞에선 라구나스라는 멕시코 유명 유투버가

악명높은 마약조직 두목 신세대라는 조직의 두목 멘조의 앞에서도 바지를 내릴수 있다고 조롱하고

이렇게 놀려대도 멘조는 나에게 어떤 해를 입힐수 없다고 조롱하며

멕시코의 악명높은 카르텔 보스를 놀림..

결국 갱단의 응징이 시작됨..


일주일후... 친구들과 식당에서 식사중인 라구나의 앞에 괴한들이 나타나 


괴한들: 니가 나구라스니??

 나구라스:  맞아요..~~


 괴한들이 일제히 총을 꺼내서... 난사를 시작함..

 15발 맞고 현장에서 즉사..


 라구나스 친구들은... 다행히 살아남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