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1&oid=056&aid=0010766908


이번 철도파업은 네가지 요구사항이 있었는데요


1) 임금인상

2) SRT와의 통합

3) 4조 2교대를 위한직원추가채용

마지막으로

4) 자회사인력 직고용화(코레일편입)가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사가 수정되었는데)


급하게 타협이 재개되었는데 노조측에서는 아세안 정상회의 때는 업무에 일시 복귀 할테니깐 자회사의 

요구사항(자회사 인원의 코레일 직접채용)을 요구했다네요. 


만약에 이 조건이 받아들여지면 운전 직렬을 제외한

사무영업, 차량, 전기통신, 토목 계열의 T.O가 조금더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직고용위한 채용비리다.

자소서 없이 뽑는 자회사에
내정자는 이미있다.

비정규직 정규화 X
자회사 직원 낙하산 O

취준생은 죽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