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없다는건 사실이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바로 '명분'이다 수요를 떠나서 공주시를 'KTX도시' 라는 명단에 올려놓을 수 있고 그로인해 공주시장이 당선되고 땅값도 올라가고 장기적으로 공주 남쪽을 발전시키기 위한 포석인거다 나도 어릴땐 수요없으면 까고 그랬는데 나이먹고 보니까 정치적 이유와 명분 같은게 더 중요하더라 - dc official App
이인면 깡촌을 무슨 돈으로 개발시키냐 공주시가 ㅋㅋㅋㅋㅋ
개발시킨다는 자를 민주당에 꼽고 우리가 당선시키면 되는거다
공주에서 명분을 챙겼다면 엄청난 적자 손실액도 당연히 공주시가 다 대는거겠지?
그런건 국가가 보전해야지
상도덕적으로 그 위치면 차라리 논산 주는게 나았다.
논산의 땽값은 이미 공주보다 높아서 ktx세우는건 균형발전에 안맞음
땅값을 높히기 위해 ktx역을 짓는건데
명분은 공주가 챙기면서 적자는 국가가 보전한다고? 거 참 이율배반적이네
그래서 지방균형발전을 국가차원해서 해야하는거다. 수도권만 발전하지 말고
공주역 없애고 논산역을 키우는게 더 낫다. 오히려 시외버스 이용만 더 늘고 있다
공주역은 솔직히 진짜 쓸모없어....연산역보다 이용률이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