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op.co.kr/A00001450068.html#cb




국토부 제2차관이 대충 검토해보겠다고 얼버무리기라도 했으면 노조 알아서 파업 종료했을거임.

찬성률도 간신히 50% 넘긴 수준이라 내부에서도 말이 많아서 원래 30일까지 하려던거 더 줄여서 26일까지 하기로 했는데

장작 다 떨어져서 죽어가는 불 기름 부어서 살려버린 꼴이 됨

그리고 제2차관 저 사람이 SR 설립 주도한 사람이라 노조 더 빡쳤다고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