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로 소요시간 적게 걸리던 서울역 급행 느려지고
용산발도 다 청량리 착발도 되서 이전보다 길게 그리고 높은 확률로 서서갈듯
서울역 용산역 착발 때는 영등포 신도림서 많이 빠지고 수원에서 30분만 서서가고 이후 착석기회 많았는데 이젠 기본은 서울역까지 서서가고 시청 종각까지도 자리 안빠질듯
경험상 7~8시 광운대행 화서 성대 이북에서 타면 반 이상 확률로 서울역까진 서서갔음
서동탄발도 그러한데 신창발은 안봐도 뭐..
퇴근시간 급행은 신설동 이런데부터 서서갈듯
완행도 다 광운대발 되어서 종로선 구간 착석은 헬
가끔 동묘앞발 S차 타는거 아닌이상..
솔까 이번 개편 무궁화호 혼잡도만 더 올릴거 같다.
돈 더 주고서 무궁화 20분 서서 탈 수원 사람들 더 늘겠네.
수원-서울 무궁화 정기권 가성비가 가장 좋은 이유가
수원 영등포 20여분은 서서 가더라도 영등포 서울(용산)은 거의 앉아가면서도 시간 단축은 전철의 1/2 넘는 수준
새 급행 타면 서울역급행 30분 가량 서서 가던거보다 적어도 15분은 더 쭈욱 서서 가야 하는데
용산발도 다 청량리 착발도 되서 이전보다 길게 그리고 높은 확률로 서서갈듯
서울역 용산역 착발 때는 영등포 신도림서 많이 빠지고 수원에서 30분만 서서가고 이후 착석기회 많았는데 이젠 기본은 서울역까지 서서가고 시청 종각까지도 자리 안빠질듯
경험상 7~8시 광운대행 화서 성대 이북에서 타면 반 이상 확률로 서울역까진 서서갔음
서동탄발도 그러한데 신창발은 안봐도 뭐..
퇴근시간 급행은 신설동 이런데부터 서서갈듯
완행도 다 광운대발 되어서 종로선 구간 착석은 헬
가끔 동묘앞발 S차 타는거 아닌이상..
솔까 이번 개편 무궁화호 혼잡도만 더 올릴거 같다.
돈 더 주고서 무궁화 20분 서서 탈 수원 사람들 더 늘겠네.
수원-서울 무궁화 정기권 가성비가 가장 좋은 이유가
수원 영등포 20여분은 서서 가더라도 영등포 서울(용산)은 거의 앉아가면서도 시간 단축은 전철의 1/2 넘는 수준
새 급행 타면 서울역급행 30분 가량 서서 가던거보다 적어도 15분은 더 쭈욱 서서 가야 하는데
뭔말인지 알아듣질못하겠다
적당히 알아들어. 청량리발 완행 및 서울역 용산역발 급행 굴리던 때보다 지하철 앉아갈 확률 크게 낮아질거란 이야기지
수능국어 4등급받은 나도 이해하겠는데 맨윗분 뭐지......
영등포 신도림서 많이 빠지고 수원에서 30분만 서서가고 이후 착석기회많았는데 가 말이 되는거임? 어차피 지금은 용산에서 끊기면 2 3정류장 앉아서 가는건데 저렇게 써놓은거?
수원에서 지금 있는 급행 타면 영등포나 신도림까지 30여분 장도면 도착함 서울역까지 10여분인데 그건 거진 않아가는데 청량리급행은 그 역들 지나서도 착석은 커녕 혼잡할거라
서울역급행 말하는거?
ㅇㅇ 그리고 현재 출근시간엔 서울역급만 다니니까
종로3가 동쪽으론 별로 안타는데 과장이 심하네
방학기간엔 또 모르겠네 퇴근시간에 학생들 때매 광운대발 경부선이나 인천행 열차 청량리 들어올때 이미 자리 다 없고 손잡이도 꽤 털려있다
개수도권 종자들은 가축과 같은 대접을 받아야지 어디서 앉아서 갈 생각을 하노?
닥쳐
서울역급행 사라지면 무궁화가 없어서 8시 출근 못할텐데....? 민원좀 받을듯..
코레일 왈, 천안아산역이나 광명 가서 KTX 첫차 타세요 or 청량리급행 첫차 타세요 광운대행 완행 있으니까 그거 타세요 등
그냥 야간열차 많이 없앴으니 무궁화나 ITX새마을 첫차하나만 늘리길...
병점발 서울급행이라도 신설해서 커버해야 할 것 같은데
서울역급행이 무궁화, 일반전동열차 혼잡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건 몰랐음. 그런데 서울역급행을 대체할 만한 마땅한게 없이 무작정 폐지시키는 거라 무궁화, 일반전동열차 둘 다 터져나가는 게 아닌지 모르겠음.
착석이 힘들어진다는 건 그만큼 혼잡해진다는 걸 의미함.
경부선의 경우 급행이 늘어나면 완행의 경우 사람이 꽉차서 운행될것 같습니다. (지금의 9호선급행보다 더 심함)
코레일 돈 벌려고 하나 봄 ㅋㅋ 얼마 벌리지도 않을 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