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이 기존 배차간격으로 오이도/안산까지 못 가는 이유가 선로용량때문인가요? 지도상으로 보면 복복선 깔 공간이 있는거 같은데 선로 안 까는 이유가 돈이 많이 들고 그거 대비 수요가 없는거인가요?
네. 복복선은 돈들고 한대앞 이후에 KTX가 운행시에는 선로용량이 버틸 수가 없습니다. 지금같이 완행전철만 다니면 문제가 안될거 같지만 말이죠
복복선 까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예전에 측선 놓으려고 둔 공간에 엘리베이터 설치한 곳도 많아서 그런곳 개조하고 뭐하고 하는것도 돈 많이 깨질걸. - dc App
엘리베이터 있는 역은 전부 한대앞 이북인데요? 중앙역 엘리베이터는 굳이 승강장 중앙에 설치했고... 초지도 아예 KTX 대비고, 고잔이랑 정왕은 모르겠지만
Ktx까지 다니면 타절이고 ktx까지 다닐때면 이미 신안산선 다닐때쯤이라 4호선 수요 확 줄거라서 배차 늘려도 무상관
몇 달 오차 있을지도 모르지. 둘다 삽만 뜬 상황임
4호선 안산구간 수요 줄어든거 체감되더라;; 서해선으로 빠진듯
그냥 기존 RH 배차로 10량 6량 이렇게 와도 수요 감당 된다고 보는거겠지. 선로용량은 핑계라고 봄. (4호선 열차 칼질이 최소배차간격을 100% 해소시켜주진 못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