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부고속선이 지나는 칠곡군 북삼읍에 북삼구미역 신설
2. 김천-거제간 남부내륙고속선 설계때 구미시로 노선끌어오기
3. 2010년 이후 중단된 구미경유 KTX 부활(일 8회)

솔직히 김제,장성경유보다 구미역에서 내리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북삼쪽에 역을 만들면 구미시 경계랑 가까워도 공단과 거리가 있지 않으련지.... 2번은 성주군에서 노선유치 나서서 구미경유는 우회하는 경향이 큼.

구미형일자리로 LG전기차 배터리공장 들어서고, 구미공단 활성화를 꾀하는중인데..... 현재 구미시장이 TK지역에서 유일한 민주당 소속이고 현정부내에서 추진하려고 하니깐.(구미시장 임기 끝날무렵 새정부가 들어설거고.)
근데, 김천시에서 반발도 무시못하지. 원래 김천구미역도 구미라는 명칭을 빼고 신김천역으로 하려다가 싸움나서 당시 허준영 사장이 중재했었지.(허사장은 김구역이 어떠냐고 했다함. 백범 김구선생의 \'구\'는 아홉 구 이지만 과거 젊은시절 김천의 모 사찰에서 승려생활을 하셨으니 김구역이 어떠냐고 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