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6에 청량리->부전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중앙선 옹천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41년에 문을 연 옹천역은 1997년에 소화물, 2004년에 화물 취급을 중지한 뒤 여객 취급과 신호장 역할을 해오다가...
2013년에 영주댐 건설로 인한 수몰에 대비해 승문~옹천 구간이 이설될때 함께 이설되었어.
옛 역은 안동시 북후면 소재지에 있었지만, 현재는 북후면 소재지와 멀어져버림.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이설되기 전에는 꽤 많은 비중의 무궁화가 선택정차할 정도로 영주~안동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역이었는데...
2013년에 이설되면서 여객 취급을 중단해버림. 이러면 복선전철화가 되어도 여객 취급을 안 하겠지....?
아 그리고 첫짤에 찍힌 부분은 현재 주차장이 된듯.
역을 빠져나갈 때 찍은 사진.
여객 승강장은 1홈 2선이었고, 저 멀리 오래된 건물은 화물 취급소인데 지금은 없어진 것 같고...
사진 왼쪽에 일부만 찍힌 역사는 1998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도 남아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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