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광주송정 시운전을 했다는 걸로 비춰볼때... 지금 만성 공급 부족인 전라선이나 경전선에 투입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하겠다. 서해선이나 중부내륙선 개통 전에 기존 고속 노선에 분명히 투입할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철갤러들은 어찌생각하노
강릉선
588ㅡ신해운대
그 노선은 부전역까지 가겠지
기존고속선에 넣어서 병목현상 가속화시키라고?
니똥선은
300km/h 가까이 내는 열차들 틈바구니에서 250km/h 따리가 기어다니면 다이아 다 꼬이지... 이번에 시운전한건 250km/h 초과해서 내볼겸 해서 고속선 중 선로용량 남아도는 호남고속선 구간에서만 한 것 같고....
최대로 286까진 나옴. 안전 상 260이 영업최고속도라 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