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나

문제는 수도권이 북괴와 붙어있다는 사실이다

북괴가 맘만 먹으면 수도권 정도는 점령하기 쉽지

지금같은 서울몰빵사회에서는 서울을 잃으면 나라가 망하는 수준이다

따라서 향토방위를 위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미필들의 근복무기간을 48개월로 늘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마치 조선시대때 함경도와 평안도에 살던 사람들 군복무 기간이 엄청 긴것처럼

수도권민들도 자기 동네를 지킬려면 당연히 48개월 정도는 감당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