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힘든 노선. 강북횡단선하고 직결해도 어려움. 그 구간은 신안산선을 연장시켜 해결하는게 이런저런 면에서 더 이득이었음. 그러면 을지로에 동대문 수요까지 잡았을텐데.. 여의도 수요는 덤이고. 지금은 재정적으로 힘듦. 청량리에서 더 서부로 연장하면 모를까. (뭐 안암역 연장 이런 안도 있긴 있던데 현지 주민으로서 말하자면 수요 없어.. 2115번도 자리만 채워가는 수요라)
근데(61.72)2019-12-12 23:51
꽤 많이 탄다고 본다. 청량리~전농~장안~면목동 구간 버스가 수요가 워낙 많이 나오기도 하고(오죽하면 개편초기 청량리로 짤린 420(구17번)이 전농동으로 다시 들어오고, 청량리 굴다리로 다니던 720도 청량리~전농동 수요때문에 청량리 경유로 변경) 도로사정도 개판이다. 버스 개편전에도 17 19 두 거물급 노선이 겁나 빗자루질 하고 다녔지.
아주 힘든 노선. 강북횡단선하고 직결해도 어려움. 그 구간은 신안산선을 연장시켜 해결하는게 이런저런 면에서 더 이득이었음. 그러면 을지로에 동대문 수요까지 잡았을텐데.. 여의도 수요는 덤이고. 지금은 재정적으로 힘듦. 청량리에서 더 서부로 연장하면 모를까. (뭐 안암역 연장 이런 안도 있긴 있던데 현지 주민으로서 말하자면 수요 없어.. 2115번도 자리만 채워가는 수요라)
꽤 많이 탄다고 본다. 청량리~전농~장안~면목동 구간 버스가 수요가 워낙 많이 나오기도 하고(오죽하면 개편초기 청량리로 짤린 420(구17번)이 전농동으로 다시 들어오고, 청량리 굴다리로 다니던 720도 청량리~전농동 수요때문에 청량리 경유로 변경) 도로사정도 개판이다. 버스 개편전에도 17 19 두 거물급 노선이 겁나 빗자루질 하고 다녔지.
수요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