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유럽은 기관차로 여객열차 운용할때 control car라고 무동력 제어차인지 운전객차인지를 객차 뒤에 붙인다며?
저거 붙이면 기관차를 붙였다 땠다 할 필요없어서 운용이 더 편하다며?
지금은 동차로 도입하니 필요없겠지만 예전에 기관차로 많이 굴렸을때 도입 안 한 이유가 따로 있는거임?
댓글 6
애초에 효율화니 혁신이니 이런거에 관심이 없엇음 그리고 기관차종류도 무지많은데다가 운전객차로부터의 원격제어기능 개조도 필요하고 운용편의성(여객으로 왔다가 화물로 올라감) 등등 이런거에 집착하다보니 어느새 동차의 시대로 넘어가버림. 그리고 운전객차는 고육지책일뿐 사실 그리 좋은방법은 아님
익명(118.235)2019-12-13 08:23
답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단점이 뭐뭐있길래 좋은 방법이 아닌거임?
여우누이(223.62)2019-12-13 08:45
객차 증량 감량과정이 힘들어지고 말 그대로 캡카를 붙인다는건 그대로 고정편성으로 쓰겠다는건데 기관차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 어렵지
익명(175.223)2019-12-13 09:50
답글
아 옛날엔 기관차가 충분히 많지 않았나보구만
여우누이(112.154)2019-12-13 10:11
우리나라 기관차는 전시징발성격이 강하지않앗던가 당연히 넓은 운용범용성이 우선도사을듯
익명(223.62)2019-12-13 13:37
여유가 생겨서 저런걸 하기전에 이미 동차화가 시작된것도 있고 + 운임 후려치기식이라 그냥 원가절감으로 최대한 간단하게 싸구려로 굴려야하는것도 있고
애초에 효율화니 혁신이니 이런거에 관심이 없엇음 그리고 기관차종류도 무지많은데다가 운전객차로부터의 원격제어기능 개조도 필요하고 운용편의성(여객으로 왔다가 화물로 올라감) 등등 이런거에 집착하다보니 어느새 동차의 시대로 넘어가버림. 그리고 운전객차는 고육지책일뿐 사실 그리 좋은방법은 아님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단점이 뭐뭐있길래 좋은 방법이 아닌거임?
객차 증량 감량과정이 힘들어지고 말 그대로 캡카를 붙인다는건 그대로 고정편성으로 쓰겠다는건데 기관차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 어렵지
아 옛날엔 기관차가 충분히 많지 않았나보구만
우리나라 기관차는 전시징발성격이 강하지않앗던가 당연히 넓은 운용범용성이 우선도사을듯
여유가 생겨서 저런걸 하기전에 이미 동차화가 시작된것도 있고 + 운임 후려치기식이라 그냥 원가절감으로 최대한 간단하게 싸구려로 굴려야하는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