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뎅시트에 비해 착석감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모켓시트와 별 차이 없음.
게다가 오염물이 묻으면 세척이 어려운 (코레일의)모켓시트와는 달리 걸레로 쓱 닦으면 끝.
당연히 모켓시트 보다 위생적으로 우수하며 이상한 악취도 덜나게 된다.
다원시스차는 좌석 너비도 넓혀놔서 옆에 파오후가 오더라도 그닥 크게 불편하지도 않은것도 장점이지.
게다가 오염물이 묻으면 세척이 어려운 (코레일의)모켓시트와는 달리 걸레로 쓱 닦으면 끝.
당연히 모켓시트 보다 위생적으로 우수하며 이상한 악취도 덜나게 된다.
다원시스차는 좌석 너비도 넓혀놔서 옆에 파오후가 오더라도 그닥 크게 불편하지도 않은것도 장점이지.
서울가서 우연히 걸려서 봤는데 전~혀 불편함 없음. 오히려 타 노선 전동차에도 저런시트 적용해서 이물질이나 오물에 의한 시트손상을 방지 할 수 있는 게 만족스러움
광역노선 빼면 찬성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