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뎅시트에 비해 착석감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모켓시트와 별 차이 없음.

게다가 오염물이 묻으면 세척이 어려운 (코레일의)모켓시트와는 달리 걸레로 쓱 닦으면 끝.

당연히 모켓시트 보다 위생적으로 우수하며 이상한 악취도 덜나게 된다.

다원시스차는 좌석 너비도 넓혀놔서 옆에 파오후가 오더라도 그닥 크게 불편하지도 않은것도 장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