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을 살리려면 거점과 권역의 각 특성을 파악하고 인접 구역과 특성이 겹치지않게 특구를 지정해서 키워야하는데

문재인 정부는 낙하산 운동권 인사 밖에 없고 해당분야 전문가들은 전부 경질되거나 이상한 부서로 쫒겨남

그 결과, 각 지방은 커맨드센터가 없으니까 특색없이 "유행하는 포퓰리즘사업"만 주구장창 하다보니까 올라가는건 시민 만족도 뿐이고 경제지수, 무역지수는 폭락함

모든 지방의 특색이 겹치게 되고 모두 "유튜버"가 되고 해당분야는 과밀도상태지만 나머지분야는 지원을 못 받으니까 쇠퇴하기 시작함

가장 쇠퇴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분야는 이공계, 현재 한국경제를 지탱하던 반도체,조선,철강이 무너졌다

원래 경제는 10년전의 정책이 10년후에 실질적인 체감이 되는것

그렇다면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의 피해자는... 10년 후의 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