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가 좋은거도 아니고
1환승에 강남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잠실 빼고 2환승)
선형이 좋은것도 아니고
하남 검단산에서 30분 타면 군자라 빠르지도 않고
5호선 직결화 때까지 상일 마천을 하남 마천 1:1 배차 할까?
P.S. 그럼에도 9301번 광역정돈 골로 보낼것 같음
1환승에 강남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잠실 빼고 2환승)
선형이 좋은것도 아니고
하남 검단산에서 30분 타면 군자라 빠르지도 않고
5호선 직결화 때까지 상일 마천을 하남 마천 1:1 배차 할까?
P.S. 그럼에도 9301번 광역정돈 골로 보낼것 같음
상일동행 대부분 하남행전환 출퇴근시간,막차시간대 일부 존재 이정도될걸
그래도 평시 12분 배차라 넘 길지 않음?
광역버스도 그정도 배차니 착석가능+요금으로 경쟁해야지
그리고 어차피 광역버스로 강남중심까지 가는건 막혀서 의미없고 잠실즈음에서 환승하는게 대부분이라 대박은 아니어도 중박정도는 친다고 봐야
전철이 압도적으로 발리는거 아닌 이상 12분 간격이면 버스 털기 충분하다 경중선 경춘선 이런노선들이 배차간격 길다고 청량리행 버스 못털디?
지하철 타고 15분 가면 천호인데 광역 타고 20~25분 가면 잠실임. 경쟁이 피터질거 같고 버스가 밀리진 않을거 같음
그보다 훨씬 많은게 천호가는 버스다 그리고 9302같은것도 출퇴근시간 올림픽대로 정체엔 속수무책이다
천호행이 많구만.. 근데 하남은 brt가 있어서 재밌는 싸움이 될듯. 배차 짧+느려도 정시도착 = 시내버스 배차 길+버스보다 빠름+천호 환승 쉬움(8) = 5호선
구도심이나 내륙쪽은 다 지하철로 옮겨진다 치고 미사는 9호선 보훈병원 수요나 미사~잠실 올림픽대로 수요가 남지 않을까? 애초에 미사에선 착석은 안될텐데.. 잠실 멀지도 않고
경춘선은 못털었다. 1만 넘는 역이 평호뿐임
여긴 나중에 정 안되면 상일동 2면3선 이용해서 급행 굴려달라고 깽판치면 됨. 강동 대피, 상일동 대피 정도 하면 군자 정도까지는 급행운전 가능할껄. 일산선보다는 그래도 인프라가 나은 상황이라. 다만 이게 공식적으로 이슈화가 되고 실행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
그리고 한가지 더, '군자'가 '구파발'보다는 서울시내 중심에 깊숙하게 있음. 일산선은 30분을 타도 서울시 경계조차 밟을까 말까 하는데 하남선은 확실하게 서울 안으로 일단 들어오긴 하니까..
일단 내 보건데, 화정이나 원당처럼 앞쪽에 붙어있는 미사강변도시같은 경우는 존나 탈꺼같고, 그 뒤쪽은 대체제가 어느정도로 구축되어있느냐에 따라 갈리지 않나 싶음.
이것도 존나 돌아가네
이러다 강동역-초이동-하남시청역 만들어달라고 찡찡대는거 아니냐
선형 왜 이리 구리냐 답답허네
길동-둔촌동 직결해서 방화행하고 마천행을 1:1 굴릴것같은데 마천행을 타면 1회환승으로 강남갈수있을듯
상일동 하남 1대1비율이라던데?
선형 똥망
하남시 근처라도 와보고 설 풀어라 버스 자리 없어서 맨날 콩나물인데 지금까지 버스회사만 꿀빨았지 무식한거 자랑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