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며칠전에 어떤 윾동이 자기가 지하철 보안관이라고 했는데, 안전법이나 여객운송약관 들먹이면서 겁주고 삥뜯는다고 대놓고 밝히는것에서부터 해서
당장에 틔터나 괘북 가보면 현직들이 철퍼거들 위에 군림하려고 고압적인 태도 보이는거 보면 말 다했지.

들리는 소문에는 교통공사 오피셜에서 가이드라인 비슷하게 밝힌거대로 적법하게 촬영하는데 직원이 와서 멱살 잡았다고 하는데 난 아닥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