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절 이후에는 고양선과 직결. 타당성이 있다면 3호선 대곡에서 타절시키고 이 노선을 대화-대곡간 일산선과 직결하여 제2의 일산선으로 기능하는 것까지도 고려 가능.
서울역 안보내고 시청 보낸건 GTX와의 중복 우려 때문에 구 11호선 계획 참고한 것임. 참고로 시청에서 을지로입구까지는 5~600m 정도라 도보로도 충분히 이동 가능하다고 봄.
참고로 난 서울 남서부 살아서 이 노선 생기던 말던 상관이 없음. 순수하게 4.7권역 신도시와 서울의 도심, 부도심을 잇는 노선을 망상해본 것 뿐이니 핌피니 뭐니 하는 말은 지양해주길 바람.
서울역 안보내고 시청 보낸건 GTX와의 중복 우려 때문에 구 11호선 계획 참고한 것임. 참고로 시청에서 을지로입구까지는 5~600m 정도라 도보로도 충분히 이동 가능하다고 봄.
참고로 난 서울 남서부 살아서 이 노선 생기던 말던 상관이 없음. 순수하게 4.7권역 신도시와 서울의 도심, 부도심을 잇는 노선을 망상해본 것 뿐이니 핌피니 뭐니 하는 말은 지양해주길 바람.
좋긴 한데 너무 늦었음. 또 분산시키기보다는 그냥 GTX에 몰빵이나 치는게.
+@로 오피셜이든 비공식적인 곳에서든 또 일산이 핌피한다고 지랄할께 뻔하고, 이미 GTX 착공 들어간 상황에서 굳이 안받아도 됨.
난 신분당선 삼송 연장보단 이게 나아보이던데 어떰?
나도 좋아보이긴 하는데 이미 GTX 착공한 시점에서 너무 대놓고 중복이라 무리가 아닐까.. 싶음. 고양선이랑도 겹치고..
고양선은 기존 계획 없애고 이 노선 연장 형태로 하는 걸로 하자는 말이었음. 내가 봐도 GTX랑 중복이긴 한데, 분당도 분당선, 신분당선 있는데 GTX 성남역 들어갈 예정이기도 하고, 운정, 창릉, 일산, 인천2호선 연장 뒤에는 김포까지 GTX-A를 이용할 상황에서 GTX가 만약 터져나갈 정도로 혼잡해진다면 대체 노선으로 추진해볼만 하지 않나 정도로
생각해본거임. 게다가 삼성역 가는 GTX와는 다르게 강남역으로 가니까 수요층도 조금 다를 것 같기도 하고, 강남-삼성 간 2호선 혼자서도 낮춰줄 수도 있고.. 겹치는 서울 시내버스나 분당 쪽 광역버스도 상당히 많으니 걔네 감축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지고...
ㅂㅅ같네
권역같은 병신단어쓰지마라 버스갤로꺼져 장에인아 몇권역이 어디인지 어떻게알아
갤에서 쓰이는 단언데 모르면 검색해보면 된다. 개념도 아는 새끼가 일부러 이러기는ㅋ
'권역'이 왜 병신단어냐? 엄연히 정책적으로 잘만 쓰이고 있는 용어인데?
그냥 경복궁에서 끊는게 좋을듯 그리고 한강진보다는 환승시설 마련되있는 녹사평으로 가는게
이렇게 다시 추진하면 예타 조사 다시하고 다시 계획하고 이런식해서 10년은 더걸린다..(원래 노선 계획 바꾸려면 오래걸림)
한남-녹사평-회현-시청 으로 가야지
실제로 11호선도 독립문에서 연희동, 목동 쪽으로 꺾는게 아니라 새절 쪽으로 가는 안도 존재했음 - dc App
그리고 지금 상황을 생각해보면 새절 쪽으로 가는 안이 차라리 나을듯.
새절보다 더위로가야한다 구파발까지 - dc App
이태원 경유 어떰?
글쓴 방법이 좋긴 한데 너무 늦었지... 개인적으론 지금이라도 (차라리) 그냥 신사에서 끊는게 좋다고 생각함. (GTX A 용량 잘라먹지나 말고)
용산까지는 가야하는거 아님? 강남사람들 용산 가기가 힘들어서
녹사평-서울역으로 가는거 빼곤 내 생각이랑 비슷하네. 추천 박았음.
안산 저기 화강암지대인데 뚫는데만 한 2년은 걸릴 듯
애초에 신분당선은 강남~분당에 이어 강남~도심 연결역할인데 7권역 끌어오는건 아니라고 봄.
삼송 연장에 대한 대안인으로써 제시해본거임.
대안인 -> 대안
아쉽게도 많이 늦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