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절 이후에는 고양선과 직결. 타당성이 있다면 3호선 대곡에서 타절시키고 이 노선을 대화-대곡간 일산선과 직결하여 제2의 일산선으로 기능하는 것까지도 고려 가능.

서울역 안보내고 시청 보낸건 GTX와의 중복 우려 때문에 구 11호선 계획 참고한 것임. 참고로 시청에서 을지로입구까지는 5~600m 정도라 도보로도 충분히 이동 가능하다고 봄.


참고로 난 서울 남서부 살아서 이 노선 생기던 말던 상관이 없음. 순수하게 4.7권역 신도시와 서울의 도심, 부도심을 잇는 노선을 망상해본 것 뿐이니 핌피니 뭐니 하는 말은 지양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