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데 청바지나 청스키니 입은 몸매 좋고 예쁜 여자 보이면 변비 몇일째냐고 물어보고 일주일 이상이면 바로 관장시키고 참게하는거임 ㅋㅋ
일단 관장한 뒤에 배에 차가운게 들어가니까 좀 이상하겠지?
1분 뒤, 배를 만지면서 아픈 표정을 지음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임
3분 뒤, 갑자기 배를 움켜쥐고 엎드려서 감싸려고함
이때 응딩이 튀어나온거 보면 ㅗㅜㅑ...
5분 뒤, 화장실가면 안되냐고 싹싹 빌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30분 뒤 가게 만들어버리기~
7분 뒤, 진짜 온갖 아픈 표정을 짓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걸 보게됨...
상상만해도 ㅗㅜㅑ...
10분 뒤, 급기야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방귀 '뿌욱 뿌우웅'하면서 뀌기 시작함
똥 마려울때 뀌는 방귀 + 변비의 시너지가 합쳐저 냄새는 상상 이상...
벌써부터 상상이 된다 ㅠㅠ
15분 뒤, 다리꼬고 똥꼬막고 뱃속은 이미 전쟁 중이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
방귀 겨우겨우 참은거 배가 너무 아파서 몇초동안 '뿌우우우우욱.... 뿌우우웅 뿌우우웅'하는데 진짜 코박죽 해버리고싶다 ㅠㅠ 니 방귀냄새에 죽어도 조아
30분 뒤, 겨우겨우 버티며 화장실을 보내주는데 뒤꿈치막고 못가겠다고해서 일으켜줘서 보내주는데 여자는 양손으로 항문막고 다리꼬고 걸어가는거 너무 좋다...
근데 일부러 문 잠긴 화장실 보내줘서 결국 멘탈 나가고
똥 이렇게 지리는거 보고싶다
'뿌지지지지지지직... 뿌지지지직 뿌아아악'
'뿌우우욱 뿌지지직 푸드드드득'
'뿌우우욱 푸드드득 뿌지지지직'
이때 비닐에다가 똥싸게해서 나중에 집가서 소장하는게 내 꿈이다 ㅎㅎ
벌써부터 생각만해도 1초컷임 ㄹㅇ... 토끼도 저리가라 ㄷㄷ
자살 시급
스캇톨로지냐? 제발 방구석에만 있고 나오지 마라
취향존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