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도 중국인, 조선족이 매우 많아.


서울에서 대표적으로 중국인과 조선족이 많은 동네로는 구로구 가리봉동, 영등포구 대림동, 광진구 자양동 등이 있어.


이 중 서울의 중국인, 조선족 상륙 거점은 구로구 가리봉동이야.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 서울의 중국인, 조선족 상륙 거점


중국인, 조선족 외노자들도 급이 있어. 막 한국에 들어온 중국인, 조선족들은 당연히 돈이 없잖아? 그래서 방값 저렴한 곳으로 몰려가.


구로구 가리봉동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일대에는 '벌집'이라 불리는 쪽방이 많이 있어. 과거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저렴한 숙소 역할을 하던 곳이야. 여기로 많이 들어가.


그러다 돈이 모이면 옆동네인 대림동이나 조금 멀리 자양동 등으로 거처를 옮긴다고 해. 거주지도 벌집에서 반지하, 옥탑 같은 곳으로 바뀌구.


참고로 벌집은 이런 식으로 생겼어.




사진 출처 및 참고자료 : https://zomzom.tistory.com/4207


얼핏 보면 서울에 있는 흔하디 흔한 집 같지만 가운데를 잘 봐. 뭔가 이상할 거야.


가리봉동 남구로역 일대는 중국인, 조선족의 서울 상륙 포인트이자 이들 중 하류층이 거주하는 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