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점이 내가알기론 성남역 예정지인데 보면 알겠지만 역에 접해잇는 큰 도로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밖에 없음 ㅇㅇ..

역간거리는 그렇다 쳐도 완전 아파트단지 속이라서 지금 이짝 상황에선 버스 연계도 힘든게 현실임.


그래서 차라리 저 파란색처럼 판교역 동편 지하로 따로 선로 빼서 현백 앞쪽이나 신분당 판교역 옆에 지었으면 어땠을까...망상을 해봤지만 대충 봐도 문제가 몇개 보이더라고


1. 저기 지하차도 지나감. 난 버스만 타고다녀서 몰랐는데 지하도로가 길게 있다고 하더라

2. 돈(당연한거)

3. 이젠 개착공사 힘듦 (현재 판교역 돔없는 알파돔시티 북쪽 2블럭(?) 공사중)

4. 사소하긴한데 동판교 끝자락부분 아파트단지 관통함


아무튼 뭐... 돈 최대한 아끼면서 GTX A선 역 분당에 짓는 방법으론 저기가 최선이긴 했겠지만 다소 아쉬운부분이 있다 라는 말을 하고싶었음.

다만 지금 저 위치로는 좆망할께 뻔하니 버스 및 도로 연계를 좀 해야하지 않나 싶고.

저거 생기면 분당 내 서울 구시가지 승객들 많이 끌어모을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 9401번이였나? 그거 배차 레전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