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무위키에서 7호선 장승배기역 구간을 휘어진 선형때문에 승객들이 불편을 느낄거다 이런식으로 서술해놓은거보고 경악했다 ㄹㅇ
퍼거들은 7호선도 옥정으로 돌아가서 불편하고 8호선도 다산으로 돌아가서 불편하다고 할듯
댓글 43
퍼거특) 돌아가는 노선은 무조건 망한노선 취급함
익명(223.62)2019-12-15 09:17
답글
예 6호선
익명(220.116)2019-12-15 10:36
퍼거특)지하철을 버스처럼 좆대로 노선정할수있다고 생각함
익명(223.38)2019-12-15 09:20
답글
핌피로 노선휘는거 존나많음
익명(211.36)2019-12-15 10:44
답글
그런 케이스는 두손으로 꼽을 정도 아닌가?
완공한 케이스에 한해서
익명(220.116)2019-12-15 10:46
퍼거들한테 찍힌 노선이 대표적으로 3 5 분당선 이 노선들이 철갤에서 여론이 유난히 구린것도 이때문
익명(223.33)2019-12-15 09:27
ㄹㅇ
익명(121.129)2019-12-15 09:28
보기에 깔끔해야 보기좋은건 맞잖아 ㅇㅅㅇ
익명(223.38)2019-12-15 09:40
답글
철도가 예술작품도 아니고 뭔 보기좋은걸 따지고있냐
익명(223.62)2019-12-15 09:44
답글
철도가 너 보기좋으라고 잇냐 병신아
익명(218.233)2019-12-15 10:02
팩트) 3호선, 5호선은 망한 노선 맞다
익명(222.104)2019-12-15 10:05
답글
구조상 승하차 집계량과 실제 이용량이 괴리감이 커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망한건 아님 타보고 이야기하는건가?
익명(223.62)2019-12-15 10:11
답글
어디가 망했다 하노 - dc App
보지몬스터(222.238)2019-12-15 10:27
답글
5호선 안타고 서울버스 370 타니까 망한거지
익명(211.36)2019-12-15 10:46
답글
신금호역은 자기들 달동네 시절에 전철 불편하다고 땡깡부려서 노선 휘게해서 넣어줬더니 잘타지도 않음 심지어 재개발 다끝났는데도 수요가 계속 폭락ㅋㅋ
익명(211.36)2019-12-15 10:47
답글
370 많이 탄다고 망한거면 버스노선 수십개 다니는 4호선 연선은 폭망임? 그리고 애초에 370은 신설동 동대문 이쪽에서 많이타지
익명(223.39)2019-12-15 11:21
답글
5호선이 원래 계획대로 갔어도 2호선 연계가 폭망이라 버스가 370급 배차로 종로 대신 을지로 쓸고다녔을거임 지하철이 모든 지역을 커버할순 없는거
익명(223.39)2019-12-15 11:24
답글
팩트) 천호+길동역 승차량 >>> 370 승차량
익명(223.33)2019-12-15 15:10
답글
5호선 신금호 지나간다고 시간 오래걸린다는 놈 개 빠가임. 꼬우면 장한평-종3이랑 용답-종3에서 신설동 환승시간 뺀시간 비교해봐라 2분 차이다
ㅇㅇㅇㅇ(218.54)2019-12-15 20:29
ㅇㅅ같은 사례가 있어놓으니 문제인거지
だれでも 大好き(shmapia)2019-12-15 11:09
흥덕도?
익명(111.118)2019-12-15 11:29
7호선은 돌아가는 거 맞는데?;; 사업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 가는 거지 직선 선형상에 적절한 수요처 있었으면 당연히 옥정이나 다산은 후순위 되는 건데. 별내선 다산이야 단거리 커브니까 운운할 처진 아닌데 포천 입장에서 옥정 경유는 일산선 수준인데. 양주신도시 지정 전엔 의정부 포천 연합으로 추진하던 게 경기북부 7호선이고 옥정쪽은 구상에도 없었음.
익명(1.239)2019-12-15 11:36
답글
곡선에 대한 집착이라고 폄하하는 것도 정도껏이지 경중선 정시성이랑 배차 보장됐으면 바로 도태되는 게 3호선임. 옥정도 마찬가지고. 요지는 직선형 노선 들어오면 바로 버려지는 게 우회노선인 게 근본인데 아무리 명분 갖다바쳐봐야 비효율 이란 프레임을 벗어날 수 없음
익명(1.239)2019-12-15 11:38
답글
직선노선이 있으면 곡선은 당연히 버려지지만,
그렇게 까는 곡선 노선이 지을당시에 많은 구간을 들러야 했던거지
그 구간을 직선으로 해봤자 계획 당시에 있던 사람수에 비해 10분이상 차이가 안나니까
문제는 현재는 사람수가 줄고, 출퇴근의 질이나 시간을 중요시 여기는 분위기로 바뀌니까 직선노선을 지으려는 것이지
옛날엔 기왕이면 많은 동네를 거쳐야 했다고 봐야
익명(220.116)2019-12-15 11:46
답글
적절한 수요처가 없는데 왜 있다는 가정을 해야하는거지? 그렇게 이것저것 가정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익명(223.62)2019-12-15 11:46
답글
수요처? 대수요처말고 5,6,7,8 노선만 보면 몰라?
소수요처도 가야한다는것???
대수요처만 들르는것은 1,2,3,4호선에서 이미 끝났다고 봐야해
익명(220.116)2019-12-15 11:48
답글
옥정신도시도 사업성없어서 단선으로 빌빌거리면서 예타통과했는데 예타면제받은 포천쪽에서 양주로 돌아간다는 소리 자체가 양심터진건데
익명(121.129)2019-12-15 11:51
답글
많은 구간을 들를 수밖에 없었다 라는 거 자체가 어쩔 수 없이 문제를 껴안고 간다는 얘긴데. 스스로 문제라는 걸 인정하는 거야. 일산선 구간이 직선이었으면 15분도 넘게 차이난다. 출퇴근 시간에 엄청나게 큰 차이고. 일산선을 잘못 만들었다는 게 아니라 당시 상황 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게 훗날 문제덩어리가 되는 건 맞는 거다.
익명(1.239)2019-12-15 11:51
답글
굴곡노선이 문제있는가 없는가에 뭔 사업성 얘기를 함ㅋㅋ 사업성 안 나와서 어쩔수 없이 돌아갔건 주민 핌피 때문에 돌아갔건 직선노선대비 비효율은 비효율인 거지
익명(1.239)2019-12-15 11:54
답글
7호선 직선노선은 사업성이 없어서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그런 가정은 불가능하지않나
익명(223.38)2019-12-15 11:57
답글
그래서 GTX를 만드는거잖아
그러니까 너는 일산선을 안짓고 GTX부터 가라는거잖아
그러면 고양시 삼송, 원당쪽은 20년째 불편했겠지
이 케이스는 5,6,7,8호선의 까이는 구간에도 해당하는 케이스야
선형이 드럽거나 수요 없다고 빼버린다면, 이게 사철이지 일반 도시철도가 아님
지금 2,3기 신도시들 봐봐 교통대책 제대로 된곳이 있나? 철도교통이 다 별로지
익명(220.116)2019-12-15 11:57
답글
그리고 7호선 정도면 돌아가는 수준도 아님
익명(223.38)2019-12-15 11:58
답글
마침 처음으로 돌아가 7호선 연장에 포함된 옥정 신도시보면 진짜 노답동네더라
1호선 타러 버스 타러 나오고 그마저도 동두천, 소요산행 대기하는거지
이런것이 대부분 현재 2,3기 신도시
아직도 철도교통에서는 많은 동네를 커버해야 함
하두 돌아가서 문제가 생기면 또 GTX로 커버해야지
신도시는 인구가 오히려 느는 상태인데 도로교통으로는 한계가 너무 커
익명(220.116)2019-12-15 12:02
답글
뭔 개소리야 위에 일산선 선례로 당시에 그런 선택이 어쩔 수 없는 차선인 건 맞지만 그게 결국 후대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건 맞다고 한 거 안 보이냐? 옥정도 마찬가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문제점 있는 노선인건데 뭔 아직도 사업성얘기를 운운하냐. 범수도권적으로 중앙정부가 밀어부쳐서 간신히 생기는 광역급행철도가 중전철도 들어가기 힘든 동네 대안이란 것도
익명(1.239)2019-12-15 12:07
답글
말이 안 되는 소리고 니가 탑석에서 민락2지구 안쪽으로 직진 시키고 그대로 포천으로 올려보낸 직선 노선이랑 현재 선형이랑 비교해봐라 20km는 돌아가는데 뭐? 우회가 아니야? ㅋㅋ
익명(1.239)2019-12-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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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5킬로 차이밖에 안나네요 도대체 어떻게 거리측정을 하신건지^^
익명(121.129)2019-12-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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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당시 일산선이든 현재 포천연장이든 건설목적이 보다 많은 신도시 커버용이야
문제는 어쩔수 없음
돌아가는것도 어쩔수 없지
단점 뻔히 보여도 해야지 그래도 도로교통보다 훨씬 나으니까
선형만 보면 민락 직진이 낫겠지
근데, 지금 당장 급한것은 2,3기 신도시 철도노선 확보임
그리 까이는 6호선조차 건설 당시 목적이 서울내 음영지역 커버인것처럼
익명(220.116)2019-12-15 12:19
답글
20km는 표정속도 차이 얘기였음. 정정함. 지을수밖에 없는건 공감하는데 믄제점 불거지는건 어쩔 수 없다는게 내 얘기임. 불편해하는게 당연하지.
익명(1.239)2019-12-15 12:53
수요가 있으면 좀 돌아도 상관없지
sgnmsong(jhsongac)2019-12-15 11:46
착한곡선 나쁜곡선 구분만 잘 하면 될것을...
SRT수서역(srtsuseo)2019-12-15 19:04
답글
이게마따
크리(kriov7245)2019-12-15 22:45
답글
ㅇㄱㄹㅇ
갈갈이.(yonghwi8319)2019-12-16 14:20
오송도 만약 청주에서 존나 탔으면 돌아간다고 깔 이유 없음... 뭐 현실은 타지도 않을꺼면서 곡선질해서 욕먹어도 200만번 더쳐먹어도 되지만
퍼거특) 돌아가는 노선은 무조건 망한노선 취급함
예 6호선
퍼거특)지하철을 버스처럼 좆대로 노선정할수있다고 생각함
핌피로 노선휘는거 존나많음
그런 케이스는 두손으로 꼽을 정도 아닌가? 완공한 케이스에 한해서
퍼거들한테 찍힌 노선이 대표적으로 3 5 분당선 이 노선들이 철갤에서 여론이 유난히 구린것도 이때문
ㄹㅇ
보기에 깔끔해야 보기좋은건 맞잖아 ㅇㅅㅇ
철도가 예술작품도 아니고 뭔 보기좋은걸 따지고있냐
철도가 너 보기좋으라고 잇냐 병신아
팩트) 3호선, 5호선은 망한 노선 맞다
구조상 승하차 집계량과 실제 이용량이 괴리감이 커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망한건 아님 타보고 이야기하는건가?
어디가 망했다 하노 - dc App
5호선 안타고 서울버스 370 타니까 망한거지
신금호역은 자기들 달동네 시절에 전철 불편하다고 땡깡부려서 노선 휘게해서 넣어줬더니 잘타지도 않음 심지어 재개발 다끝났는데도 수요가 계속 폭락ㅋㅋ
370 많이 탄다고 망한거면 버스노선 수십개 다니는 4호선 연선은 폭망임? 그리고 애초에 370은 신설동 동대문 이쪽에서 많이타지
5호선이 원래 계획대로 갔어도 2호선 연계가 폭망이라 버스가 370급 배차로 종로 대신 을지로 쓸고다녔을거임 지하철이 모든 지역을 커버할순 없는거
팩트) 천호+길동역 승차량 >>> 370 승차량
5호선 신금호 지나간다고 시간 오래걸린다는 놈 개 빠가임. 꼬우면 장한평-종3이랑 용답-종3에서 신설동 환승시간 뺀시간 비교해봐라 2분 차이다
ㅇㅅ같은 사례가 있어놓으니 문제인거지
흥덕도?
7호선은 돌아가는 거 맞는데?;; 사업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 가는 거지 직선 선형상에 적절한 수요처 있었으면 당연히 옥정이나 다산은 후순위 되는 건데. 별내선 다산이야 단거리 커브니까 운운할 처진 아닌데 포천 입장에서 옥정 경유는 일산선 수준인데. 양주신도시 지정 전엔 의정부 포천 연합으로 추진하던 게 경기북부 7호선이고 옥정쪽은 구상에도 없었음.
곡선에 대한 집착이라고 폄하하는 것도 정도껏이지 경중선 정시성이랑 배차 보장됐으면 바로 도태되는 게 3호선임. 옥정도 마찬가지고. 요지는 직선형 노선 들어오면 바로 버려지는 게 우회노선인 게 근본인데 아무리 명분 갖다바쳐봐야 비효율 이란 프레임을 벗어날 수 없음
직선노선이 있으면 곡선은 당연히 버려지지만, 그렇게 까는 곡선 노선이 지을당시에 많은 구간을 들러야 했던거지 그 구간을 직선으로 해봤자 계획 당시에 있던 사람수에 비해 10분이상 차이가 안나니까 문제는 현재는 사람수가 줄고, 출퇴근의 질이나 시간을 중요시 여기는 분위기로 바뀌니까 직선노선을 지으려는 것이지 옛날엔 기왕이면 많은 동네를 거쳐야 했다고 봐야
적절한 수요처가 없는데 왜 있다는 가정을 해야하는거지? 그렇게 이것저것 가정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수요처? 대수요처말고 5,6,7,8 노선만 보면 몰라? 소수요처도 가야한다는것??? 대수요처만 들르는것은 1,2,3,4호선에서 이미 끝났다고 봐야해
옥정신도시도 사업성없어서 단선으로 빌빌거리면서 예타통과했는데 예타면제받은 포천쪽에서 양주로 돌아간다는 소리 자체가 양심터진건데
많은 구간을 들를 수밖에 없었다 라는 거 자체가 어쩔 수 없이 문제를 껴안고 간다는 얘긴데. 스스로 문제라는 걸 인정하는 거야. 일산선 구간이 직선이었으면 15분도 넘게 차이난다. 출퇴근 시간에 엄청나게 큰 차이고. 일산선을 잘못 만들었다는 게 아니라 당시 상황 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게 훗날 문제덩어리가 되는 건 맞는 거다.
굴곡노선이 문제있는가 없는가에 뭔 사업성 얘기를 함ㅋㅋ 사업성 안 나와서 어쩔수 없이 돌아갔건 주민 핌피 때문에 돌아갔건 직선노선대비 비효율은 비효율인 거지
7호선 직선노선은 사업성이 없어서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그런 가정은 불가능하지않나
그래서 GTX를 만드는거잖아 그러니까 너는 일산선을 안짓고 GTX부터 가라는거잖아 그러면 고양시 삼송, 원당쪽은 20년째 불편했겠지 이 케이스는 5,6,7,8호선의 까이는 구간에도 해당하는 케이스야 선형이 드럽거나 수요 없다고 빼버린다면, 이게 사철이지 일반 도시철도가 아님 지금 2,3기 신도시들 봐봐 교통대책 제대로 된곳이 있나? 철도교통이 다 별로지
그리고 7호선 정도면 돌아가는 수준도 아님
마침 처음으로 돌아가 7호선 연장에 포함된 옥정 신도시보면 진짜 노답동네더라 1호선 타러 버스 타러 나오고 그마저도 동두천, 소요산행 대기하는거지 이런것이 대부분 현재 2,3기 신도시 아직도 철도교통에서는 많은 동네를 커버해야 함 하두 돌아가서 문제가 생기면 또 GTX로 커버해야지 신도시는 인구가 오히려 느는 상태인데 도로교통으로는 한계가 너무 커
뭔 개소리야 위에 일산선 선례로 당시에 그런 선택이 어쩔 수 없는 차선인 건 맞지만 그게 결국 후대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건 맞다고 한 거 안 보이냐? 옥정도 마찬가지로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문제점 있는 노선인건데 뭔 아직도 사업성얘기를 운운하냐. 범수도권적으로 중앙정부가 밀어부쳐서 간신히 생기는 광역급행철도가 중전철도 들어가기 힘든 동네 대안이란 것도
말이 안 되는 소리고 니가 탑석에서 민락2지구 안쪽으로 직진 시키고 그대로 포천으로 올려보낸 직선 노선이랑 현재 선형이랑 비교해봐라 20km는 돌아가는데 뭐? 우회가 아니야? ㅋㅋ
죄송한데 5킬로 차이밖에 안나네요 도대체 어떻게 거리측정을 하신건지^^
그러니까 그당시 일산선이든 현재 포천연장이든 건설목적이 보다 많은 신도시 커버용이야 문제는 어쩔수 없음 돌아가는것도 어쩔수 없지 단점 뻔히 보여도 해야지 그래도 도로교통보다 훨씬 나으니까 선형만 보면 민락 직진이 낫겠지 근데, 지금 당장 급한것은 2,3기 신도시 철도노선 확보임 그리 까이는 6호선조차 건설 당시 목적이 서울내 음영지역 커버인것처럼
20km는 표정속도 차이 얘기였음. 정정함. 지을수밖에 없는건 공감하는데 믄제점 불거지는건 어쩔 수 없다는게 내 얘기임. 불편해하는게 당연하지.
수요가 있으면 좀 돌아도 상관없지
착한곡선 나쁜곡선 구분만 잘 하면 될것을...
이게마따
ㅇㄱㄹㅇ
오송도 만약 청주에서 존나 탔으면 돌아간다고 깔 이유 없음... 뭐 현실은 타지도 않을꺼면서 곡선질해서 욕먹어도 200만번 더쳐먹어도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