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큰 비환승역이 있으면 거기 노선을 줘야지
신림 구디 서울대입구 명동(?) 광화문 신촌 다들 계획이 있고
남는 계획없는 역 들 중에 10만 넘는 건 을지로입구뿐임. 종각도 순위권이고.
공철은 서울역 깊이가 개판이라 다른 도심 역들로 좀 접근성을 높일 필요가 있고
신안산선도 금천, 광명, 안산에서 무환승으로 더 멀리 갈 수 있으면 좋지.
신림 구디 서울대입구 명동(?) 광화문 신촌 다들 계획이 있고
남는 계획없는 역 들 중에 10만 넘는 건 을지로입구뿐임. 종각도 순위권이고.
공철은 서울역 깊이가 개판이라 다른 도심 역들로 좀 접근성을 높일 필요가 있고
신안산선도 금천, 광명, 안산에서 무환승으로 더 멀리 갈 수 있으면 좋지.
명동 시청 광화문 이쪽이면 몰라도 거기는 도심 구조상 불가능
무슨 도심 구조상 드립;; 1기 도시철도 초기 계획에서 4호선이 서울역-을지로입구-종각-안국 라인으로 잡혔는데
지금 현재를 논하는건데 왜 갑자기 과거를 끌고오시지? 지금이 백지상태야?
내가 한 말이 구조상드립이면 니가 한말은 과거드립이냐 말같지도 않은 트집잡지말고 돌아가
과거 4호선이 지금 도심 구조 그대로에서 도로따라 부설하는걸로 계획이 잡혔다고요; 과거랑 지금이랑 도심 구조가 똑같으니까 하는 소리지
그니까 내가 말한 도심구조는 지금 지하철이 전부 깔린 상태인 현재를 말하는건데 니는 왜 생뚱맞게 지하철이 없는 백지상태를 들고와서 시비거는건데? 니 말대로 백지상태였으면 당연히 가능했겠지
나는 지하철 부설하는게 물리적으로는 가능하다고 얘기하려는거였지 댓글 의도 파악도 못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얘기해서 ㅈㅅㅈㅅ 시비걸 의도 아니었는데 방구석에서 키보드질 하니까 여포 빙의했나봄
그거 알아? 7~80년대랑 현재랑 서울 도심내 지하공간이 확실히 다르다는것? 내가 듣기론 종로쪽에는 함부로 공사했다가 통신선, 수도관 이런것 건들 가능성이 미친듯이 높을 정도로 어지럽게 놓여있을정도로 마구잡이로 깔아서 예전엔 가능했어도 최근에는 진짜 대심도로 가지 않는 이상 힘들꺼야
지하구조물 존나 많아서 어려울지도. 그렇다고 이 짧은 곳을 대심도로 파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