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느라 무식함 고칠 틈 없이 살았고 안전은 책으로만 익히던 시절이니

왕복 4차선 대놓고 무단횡단하고 지하철역 기차안오면 내려가 건너면서

유서도 안 쓰던 시절 살았으니 게다가 뇌는 이미 죽어가는 지 오래라 시대

구분 못함 무식한 나슬아치들 오늘내일하는 걸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