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행신역 존나 외진데있단걸 몸소 깨닫고(생각외로 내리는 사람은 꽤됨)
경의중앙선은 역시 시간표따위 개나줘버리고(전광판도 한동안 조정중 상태)

오랜만에 짱구엄마 목소리 들어서 좋았고(+요즘 군인들은 베레모 안쓰고 짝다리 짚는게 기본인듯ㅎ 라떼는 걸리면 출타제한이었는데)
정공겜페스티벌은 예상외로 정상인도 보이고 여성분들도 좀 있었는데 일부 정공새끼들의 냄새가 어마무시했음+중간에 흡연충 담배냄새
스탬프만 찍고 호다닥 달려나왔는데 환승 귀찮아서 탄 버스가 하필이면 KD 게다가 표도 종이표를 발권해와야하는 시스템ㅋㅋ
일산에서 천안까지 2시간 40분걸림(승차권에 적힌 소요시간은 2시간 10분)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급행전철을 탔지...다음엔 킨텍스에서 하면 안갈듯 2013년 던페 때 충격받고 이번에 장례식일까봐 갔는데 어쨌든 정공겜 수명 1년은 늘린듯하다

아무튼 이번에 확실히 느낀 부분이 가성비 쓰레기 KD시외버스 가성비 최강은 급행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