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이 원래는 10호선 명칭 붙고
신분당선이 11호선 붙는게 맞는데
신안산선 신분당선 명칭 그대로 가는 이상
원종홍대선이 10호선 먹을거 같은 느낌?
신안산은 10호선 일부 구간 부활이 목적이지 명칭을 10호선으로 붙이는 게 아님. 신붕탁은 처음부터 11호선과는 전혀 관계없는 노선이었고. 10호선은 처음부터 10호선으로 설계하지, 원종홍대선이 10호선이 될 리도 없음.
병신이냐? 신붕탁도 11호선 관계있는 노선 맞다. 원래 용산 이전엔 녹사평 경유 계획 있었음. 언제부터 철갤에 이딴 병신들이 차지하게 됬냐?
그 어떤 자료를 찾아봐도 설계 목적으로 '분당선 보완 목적'이라고 나오지 '11호선 부활'이 목적이라고 안 나오는데? 그냥 우연히 신사~양재 구간이 11호선이랑 겹치니까 연장을 할 때 이야기가 나온 것 뿐이지. 좀 알아보고 글 쓰지?
8호선처럼 극단적으로 한쪽에 쏠린게 아닌이상 서울시 내부 관통이 있어야 번호붙일걸
이제 숫자 안붙인다는 얘길 본것같은데
신안산은 10호선 일부 구간 부활이 목적이지 명칭을 10호선으로 붙이는 게 아님. 신붕탁은 처음부터 11호선과는 전혀 관계없는 노선이었고. 10호선은 처음부터 10호선으로 설계하지, 원종홍대선이 10호선이 될 리도 없음.
병신이냐? 신붕탁도 11호선 관계있는 노선 맞다. 원래 용산 이전엔 녹사평 경유 계획 있었음. 언제부터 철갤에 이딴 병신들이 차지하게 됬냐?
그 어떤 자료를 찾아봐도 설계 목적으로 '분당선 보완 목적'이라고 나오지 '11호선 부활'이 목적이라고 안 나오는데? 그냥 우연히 신사~양재 구간이 11호선이랑 겹치니까 연장을 할 때 이야기가 나온 것 뿐이지. 좀 알아보고 글 쓰지?
8호선처럼 극단적으로 한쪽에 쏠린게 아닌이상 서울시 내부 관통이 있어야 번호붙일걸
이제 숫자 안붙인다는 얘길 본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