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 방향으로는 갈 곳도 별로 없고 (올림픽공원은 그냥 급행도 서는 올공으로 가거나, 몽촌토성이랑 역세권도 겹치고) 하선 방향으로는 바로 다음역이 대피역인 송파나루라서 여기서 3~4분정도 추가로 잡아먹음 거기다가 송파나루랑 역세권도 겹치니까 이 역이 이용객수 꼴찌에서 2등인건 당연한 결과지(넘사벽ㅡ둔촌오륜) 그런데 대합실은 뭘캐 화려하게 지었다냐ㅋㅋㅋ - dc official App
승강장은 개 평범한데 - dc App
대합실. 수정. - dc App
그냥 송파나루랑 합쳐서 하나 지었어야
청담역처럼 송파나루 가운데 걸터있는 게 안정적이었음.. 그냥 올림픽공원이랑 문화적인 면 등등 명분 하나 따라가려다가 실리를 버린 케이스지
몽촌토성역(8호선) 연계.... 먼 미래
차라리 위례선이 잠실까지 연장해서 몽촌토성역이랑 통합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