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대 서교공 차가 의정부를 가면
코레일에서 "우리 대신 열차를 운영해줘서 고맙습니다"는 명목으로 전기나 선기요금 계산하고 차액을 돈을 서교공한테 주냐?
아니면 "너희들이 여기 다니면서 선로용량 잡아먹고 전기 썼으니까 돈 내놔" 냐?
예컨대 서교공 차가 의정부를 가면
코레일에서 "우리 대신 열차를 운영해줘서 고맙습니다"는 명목으로 전기나 선기요금 계산하고 차액을 돈을 서교공한테 주냐?
아니면 "너희들이 여기 다니면서 선로용량 잡아먹고 전기 썼으니까 돈 내놔" 냐?
운용비는 받고 수익은 줘야지
서로 똑같이 생각하니까 먼저 운행km로 퉁친 다음 차액정산할껄? 즉 1일 서메차 코레일 구간 뛰는거리와 코레일차가 서메구간 뛰는거리가 같게끔 다이아짜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