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때가 늦었다고 해도 절차는 천천히 진행되어야함.


가격 후려치고, 납품 및 시운전 기간 짧게 하면, 퍽하면 고장나는 똥차 나옴.


신차인데, 고장 잘나는 똥차란 소리 듣는게 과연 좋을까?


저게 일반인한테 쓸데없는 소리처럼 들리는데,


저런 차가 자주 고장나다 못해 출퇴근 시간에 고장나면


많은 승객들까지 피해가 그대로 전달됨. 뉴스 취재 당하는 건 덤임.


급하게 했다가 데이고 수리&보수비 더 날릴 바에는 공들여서 제대로 된 차 뽑는게 나음.


아래 글이 저번에 코레일 448량 유찰된 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132466&exception_mode=recommend&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