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코레일이나 서교공은 파업자주 말나오는데

지방에선 부산교통공사말고는 파업하는걸 본적이 없는듯?

이게 사람들이 좆도 안타니까 파업해봐야 효과가없어서 그러는거?
아니면 사람들이 좆도 안타니까 일이 편하고 그래서 업무에 만족해서 그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