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코레일이나 서교공은 파업자주 말나오는데
지방에선 부산교통공사말고는 파업하는걸 본적이 없는듯?
이게 사람들이 좆도 안타니까 파업해봐야 효과가없어서 그러는거?
아니면 사람들이 좆도 안타니까 일이 편하고 그래서 업무에 만족해서 그러는거?
코레일이나 서교공은 파업자주 말나오는데
지방에선 부산교통공사말고는 파업하는걸 본적이 없는듯?
이게 사람들이 좆도 안타니까 파업해봐야 효과가없어서 그러는거?
아니면 사람들이 좆도 안타니까 일이 편하고 그래서 업무에 만족해서 그러는거?
버스타면 그만이라 파업해도 좆도 신경도 안씀
맞다 ㅎㅎ
버스마저도 파업되어버린다면 멘붕이다 ㅎㅎ
맞다 ㅎㅎ
지방 지하철공사는 근무조건 좋음
맞다 ㅎㅎ
부산은 한두번 한적 있는걸로
맞다 ㅎㅎ
대구에서 6개월 넘게 파업한 적 있었음. 그땐 대구 지하철 방화참사 직후라...
맞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