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라고 90도 돌려놨음
신차 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용산~청량리 쪽이 굳이 초록색으로 표기되는 이상한 노선도가 새로 달렸잖아
얘네는 운행계통을 구분하는 것보다도 1호선 구간이랑 국철 구간 구분하는게 더 급했는지 하여튼 답답하더라
차라리 경부선 계통을 다른색을 써서 표시를 하고 천안신창발 급행이 청량리까지 간다는걸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나?
남영~청량리에서 타는 급행이 경부선 계통인걸 승객들이 인지하기도 수월할거고, 구로~용산 구간에서도 이제 2선은 경인급행만 쓰고 경부급행은 완행이랑 같이 3선 쓸거니까 어느정도 직관성이 좀 생기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또 급행딱지 덕지덕지 붙여놓은 것도 각역정차 구간은 좀 다르게 표현해야 덜 산만해보일것 같음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지만.. 이렇게라도 바꿔주면 좋을것같다
신차 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용산~청량리 쪽이 굳이 초록색으로 표기되는 이상한 노선도가 새로 달렸잖아
얘네는 운행계통을 구분하는 것보다도 1호선 구간이랑 국철 구간 구분하는게 더 급했는지 하여튼 답답하더라
차라리 경부선 계통을 다른색을 써서 표시를 하고 천안신창발 급행이 청량리까지 간다는걸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나?
남영~청량리에서 타는 급행이 경부선 계통인걸 승객들이 인지하기도 수월할거고, 구로~용산 구간에서도 이제 2선은 경인급행만 쓰고 경부급행은 완행이랑 같이 3선 쓸거니까 어느정도 직관성이 좀 생기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또 급행딱지 덕지덕지 붙여놓은 것도 각역정차 구간은 좀 다르게 표현해야 덜 산만해보일것 같음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지만.. 이렇게라도 바꿔주면 좋을것같다
훨씬 낫네. 근데 서울급행 생기면 그건 어떻게 표시하게? 적당한 색깔이 없지 않나.. 연보라색으로 표시하면 눈에 띄려나..
아마 그게 생긴다고 하면 경부급행 정차역 중에서 몇군데만 서는 방식일거라 생각됨. 경인선처럼 특급으로 간주하고 노란색을 쓴 다음에 급행선 표시 위치를 조금 조절하는 방법이 있을듯
물론 색을 바꾼다는게 이용객한테는 혼선으로 이어질수 있겠지? 그렇다면 굳이 경부급행을 초록으로 표시하지 않고 빨간색으로 냅뒀다가 서울역급행 같은게 부활할 때 초록색을 다시 쓰는 방법도 있을거라 생각함
진짜 산만해보이던데 좀 가독성 좀 좋게 했음 좋겠음.. 난 청량리랑 회기역인가 거기 붙어있는 환승화살표도 되게 맘에 안들음
회기역에다 경춘선 청량리방면 화살표 붙여놓은 그거?ㅋㅋㅋㅋ 나도 시름
맞다 ㅎㅎ
극혐이다 ㅎㅎ
이런건 좀 올리자
올
라
가
뭐야 ㅋㅋㅋㅋㅋ ㄱㅅ
? 뭐야 뭔데
안습의 경원선 급행 ㅋㅋㅋ 누가보면 광운대 착발인줄 ㅋㅋ
나도 첨엔 그런줄 알았음ㅋㅋㅋ 근데 경원선이나 안산선 정도는 저렇게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것 같음. 이후 구간이 완행과 동일하다는 직관적인 표식이 하나 있으면 좋을 법도 하겠지만..
흰배경에 빨간글씨로 작게만 써두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