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라고 90도 돌려놨음

신차 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용산~청량리 쪽이 굳이 초록색으로 표기되는 이상한 노선도가 새로 달렸잖아

얘네는 운행계통을 구분하는 것보다도 1호선 구간이랑 국철 구간 구분하는게 더 급했는지 하여튼 답답하더라


차라리 경부선 계통을 다른색을 써서 표시를 하고 천안신창발 급행이 청량리까지 간다는걸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나?

남영~청량리에서 타는 급행이 경부선 계통인걸 승객들이 인지하기도 수월할거고, 구로~용산 구간에서도 이제 2선은 경인급행만 쓰고 경부급행은 완행이랑 같이 3선 쓸거니까 어느정도 직관성이 좀 생기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또 급행딱지 덕지덕지 붙여놓은 것도 각역정차 구간은 좀 다르게 표현해야 덜 산만해보일것 같음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지만.. 이렇게라도 바꿔주면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