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의 수치(64,150명)을 근소하게 앞지른 수치입니다. 5월 게시물에서 5월 혹은 11월이 연간 최고치를 찍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맞아들어갔네요.
지스타나 한-아세안 정상회의 등으로 행사가 많았던 벡스코역이 9,000명을 넘은 것이 돋보입니다. 기장역도 7,000명을 넘겼습니다. 일광지구가 일광역과 연계가 약간 애매한 감이 있는 한편, 기장읍 시가지(교리)와 도로가 직접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일광지구의 수요분을 기장역이 일정 부분 가져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해운대역은 어느덧 5,000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교대~벡스코 구간처럼 대체재가 확실한 곳이 아니고 동해선이 평시 30분이라는 배차간격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시간적 메리트를 가지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아세안 교통체증+지스타 효과이기 때문에 늘어난것처럼 보일수도?
지스타는 매년 하는 거라서 행사 참가 인원이 증가하지 않는 한 큰 영향은 없을 듯? 일시적 증가인지는 내년과 비교해 봐야 할 거임
기장 수요가 계속 느는게 고무적. 나중에 태화강은 1만 넘을듯
기장은 도심방향 단방향 수요로만 7000이 뽑혀서 2단계 개통 후가 기대됨. 기장읍 자체가 기장군 중심 역할 하기도 하고 남창 등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어서
부산지하철 3,4호선에 있는 100따리 승객이 없는게 놀랍넹 기본이 1000명이상인거 보면
파업이 11월이었나 10월이었나 개판쳤어도 오르는게 신기하네
파업은 10월 11월에 며칠씩 있었음
딱1년뒤 20년11월에울산개통 직전에 부전~일광만으로 7만2천명 가능하려나 일광신도시로 수요가 얼마나 갈지
가능할듯? 원동역도 개통되고 일광신도시입주도 가능하니 7만 충분히 가능성 있음
이 추세면 7만은 기정사실화 아니냐?
교대 벡스코 기장 부전 태화강 남창정도가 만명 찍을수 있을듯
남창은 무리임 기장처럼 인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남창 만명까진 아니더라도 무시못하는게 온산공단 출퇴근 수요 무시 못함
부산의 좆밥 울산을 쭉쭉 빨아먹자^^
진짜 아쉬운게 해맞이 위치가 하마정 쪽에만 있었다면 승객 더 늘었을텐데
그거 정말 ㅇㅈ.. 대피선만 아니었으면 굳이 구 거제역 위치를 고수할 이유가 없었을 텐데. 양정현대에서 내려오는 도로하고 거제대로가 겹치는 부분에 있었으면 수요 꽤 뽑혔을 거라고 생각함
원동역 처럼 예산확보해서 '하마정'역 만들 가능성은 없음?
원동역이랑 같이 부산시 추진 계획에 있었는데 경제성 안 나와서 떨어졌을걸(
http://www.fnnews.com/news/200809181429066839)
원동역과 하마정역 예비타당성 조사해서 원동역은 통과됐고, 하마정역은 떨어짐
개추 ㅊㅊ 근데 작년에는 파업이 없었음?? 없었으면 더 대박이네..
부4는 넘은거 같다? 내년엔 7만 가능하겠네
난 신해운대에서 자주타는데 부전이나 센텀나갈때 무조건 동해선탐 버스들 빨리오긴하는데 동해선 기다라는 30분이나 버스타고 센텀까지 나가는 시간이나 거기서 거기고 교대쪽으로 갈수록 시간차이남 진짜 배차만 좀 늘려주면 더늘수있는데 너무 아쉬움
부산교대역 <<< 경의서울역(9600명). 아무리 수도권이라지만, 고작 운정, 탄현, 일산, 행신 사람들만 이용하는 열차가 그것도 RH 15분 NH 6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간이역에 쳐 발리면 어떻게 하냐?
그거 아냐? 경의선도 처음엔 하루 7만명도 안나올 정도로 노답이던거
꾸준히 늘고 있는데;; 상승세 꺽이고 이런 말 나와도 늦지 않음..
이번달 기준 경의선 서울역 9,571명인데요..? (교대역 9,582명) 근데 고작 교대역 하나 이기려고 서울역까지 들고 가야 할 필요가 있는지ㅋㅋㅋㅋ 뭐 차이라고 하면 서울역은 “서울역”이란 거지. 뭐 달리 설명할 필요가 있음?
그리고 똑같은 운행 조건인 경의선 신촌역은 얼마나 타더라..? 애초에 역 승객 수는 쳐발리고 싸움붙이고 하는 게 아니지 않나요ㅋㅋㅋ 철도 동호인이라면 지역을 떠나 철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바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달 승하차량인가요? - dc App
기장에서 부산시내까지 때려죽어도 전철이 1003번보다 빠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