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압구정 완행, 오금↔독립문 완행, 오금↔구파발 완행, 오금↔백석 완행, 오금↔대화 완행, 수서↔대화 급행, 도곡↔대화 완행, 약수↔대화 완행, 삼송↔대화 완행 이렇게 분산해서 굴리는 것이 어떻습니까?